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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단풍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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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단풍 : 10월 15-25일sogrisan_0308_44.jpg
속리산은 산세가 수려하여 한국 8경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봄에는 산벚꽃, 여름에는 푸른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가을엔 만상홍엽의 단풍이 기암괴석과 어우러진다. 속리산 단풍은 문장대에서 청법대-입석대-천황봉에 이르는 주능선 단풍과 겨울의 설경은 마치 묵향기 그윽한 한폭의 동양화를 방불케 하는 등 4계절 경관이 모두 수려하다.
단풍시기
   ㅇ10월 중순(10.10-15) - 주능선 단풍
      문장대-청법대-신선대-입석대-비로봉을 잇는 주능선의 단풍이 기암괴석과 함께 어우러 진다.
   ㅇ10월 15-20일 7부능선 단풍
      속리산 입구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고 7부능선 아래 부근이 절정을 이룬다.
   ㅇ10월 20-25일 -법주사 단풍
      속리산 입구 오리숲과 법주사 부근의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고찰 법주사와 어루러진 은은한 단풍이
      깊어간 가을의 끝을 느낄 수 있다.
속리산 단풍산행 정보 | 속리산 산행안내

계룡산 단풍- "춘마곡 추갑사"라고 하는 울창한 숲의 아름다운 단풍
관음봉, 쌀개봉, 삼불봉으로 이어진 주능선은 닭 벼슬을 지닌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이 능선을 자연성릉이라 하는데 암릉과 암봉이 어우러지는 자연성릉 단풍 또한 중후하며 은은하다.

계룡10경 중 제6경이라는 갑사계곡 단풍은 "춘마곡 추갑사(봄에는 마곡계곡, 가을에는 갑사계곡)"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단풍이 빼어난 곳이다. 5리숲 이라고도 부르는 갑사 진입로는 특히 장관이다. 갑사에 이르는 길과 용문폭포 주위의 단풍이 빼어나며 갑사에서 금잔디고개에 이르는 울창한 숲도 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한다. 10월 하순에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동학사입구에 동학사 주위의 울창한 숲과, 남매탑에 이르는 길도 단풍이 아름답다.

○ 단풍시기 :
   ㅇ주능선인 자연성릉 - 10월 초순(10월 10일 -15일 전후)
   ㅇ감사계곡 및 동학사 계곡 10월 하순(10월 25일 전후)

계룡산 단풍산행 정보 | 계룡산 산행안내

소백산 단풍
국내 산중 설악산에 이어 단풍이 빨리 드는 소백산은 10월 한달간이 단풍기간 이다. 다른 산에 비해 단풍 기간은 다소 짧은 편이지만 곳곳에 산재한 기암 괴석이나 폭포등이 단풍 운치를 더해 추일서정이 물신 풍기게 하는 곳. 특히 희방사를 중심으로 희방 계곡이 가장 유명하며 비로사 계곡이나 천문대 주변의 단풍도 일품이다.
소백산 산행안내

월악산 단풍
충주호를 끼고 있는 월악산은 아기자기한 바위능선길에 충주호 전망도 일품이다.  수려한 암봉능선 아래로 펼쳐지는 호수와 어우러져 산행길이 지루하지 않은 명산이다. 가장 단풍이 좋은 곳은 하봉 코스. 하봉을 거쳐 중봉 영봉까지는 2시간30분 정도. 중봉만 넘어서면 단풍과 어우러진 호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33353-3.jpg월악산은 가을 단풍으로 곱게 물든 산 그림자가 충주호와 어울리면 더욱 멋진 경관을 선사한다. 특히 암봉의 돌단풍이 절경인데 능선에서 보는 충주호의 모습과 멋지게 어우러진다. 송계계곡과 용하구곡 등 이름난 계곡과 수안보온천 등이 가까이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두루 갖춘 곳으로 이름이 높다. 등산로 곳곳에서 사다리와 로프 다리 위로 늘어진 단풍을 즐길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20-25일
월악산 단풍산행 안내 | 월악산 산행안내

도락산 단풍
단양에 있는 도락산(道樂山)은 단양 8경중 4경을 산자락에 안고 있는 명산으로, 산 전체가 한 폭의 아름다운 산수화다. 그 산수화에 울긋불긋한 단풍이 더해지는 풍경은 상상만 해도 흐뭇하다.

충청북도 단양의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이 가까운 탓에 덜 알려져 있지만 단양 8경중 4개를 산자락에 안고 있는 높이 964m의 명산이다. 바윗길이 많아 다소 험하지만 초등학생이라도 큰 무리없이 오를만 하며, 소백산과 월악산 등 주변의 산보다 유명세가 덜해 한가롭게 비교적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15-25일
도락산 산행안내

대둔산 단풍 : 10월 20-25일daedunsan_2005_10_29_074.jpg
마천대를 비롯하여 기암괴석과 암릉의 수려한 경관과 산행의 재미를 더해주는 금강구름다리, 삼선철사다리 등이 단풍과 어우러진 대둔산은 단풍산행과 나들이로도 제격이다. 오색단풍이 기암괴석과 어울려 협곡마다 비단을 펼쳐놓은 듯해 돌계단을 따라 오르는 등산객들 가슴까지 물 들인다.
특히 임금바위와 입석대를 잇는 높이 81m에 폭 1m의 금강구름다리는 오금을 펴지 못할 정도로 아슬아슬하다. 능선을 따라 삼선 바위, 임금바위, 입석대, 마왕문, 장군봉, 동심바위, 형제봉, 금강봉, 칠성대, 낙조대 등 갖가지 형상의 바위들이 둘러서 있다.
대둔산은 완주의 집단시설지구에서 주로 오르지만 금산과 논산방면에서 오를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20-25일
대둔산 산행안내 | 산행코스

제비봉 (단양)
단양에서 충주호 방향 8㎞거리에 있는 단양팔경의 절정인 구담봉과 옥순봉에서 서남쪽 머리 위로 올려 다보이는 바위산이다.
구담봉과 옥순봉에서 올려다보인다. 설마동계곡의 단풍이 빼어나다. 등산로가 완만하다. 호수 건너편 금수산도 단풍으로 유명하다. 충주호 온달산성 고수동굴과 가깝다. 등산코스는 장회리를 출발해 정상에서 다시 장회리로 오는 코스 가 일반적이다.
제비봉 산행안내

구담봉 단풍
제천과 단양의 경계를 이루는 구담봉은 기암절벽의 암형이 거북을 닮아 구봉이며 물 속의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다 하여 구담이라 하며 조선 인종때 백의재상이라 불리던 이지번이 명종때에 지평을 지내다가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은거하였는데, 황우를 타고 왕래하니 사람들이 신선이라 불렀다 한다. 구담봉에서 내려다 보는 충주화와 어우러진 단풍이 절경이다.
○ 단풍시기 10월 15-25일
구담봉 산행안내

포암산 단풍
충주 포암산은 바위절벽에 있는 단풍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월악산 팔각정에서 시작해 만수골, 포암산, 하늘재, 미륵불로 연결되는 코스가 일반적이다. 특히 이곳은 단풍과 아름다운 고사목들을 함께 볼 수 있으며 아름드리 활엽수들이 떨군 낙엽들이 발목을 덮을 만큼 수북이 쌓여 가을정취를 느끼기에 그만이다.
포암산 산행안내

 

updated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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