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산행

 

 

 범어사

범어사 [금정산 범어사]

부산의 명산인 금정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범어사(梵魚寺)는 양산의 통도사, 합천의 해인사와 함께 경상남도의 3대 사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범어사는 신라 제30대 문무왕 18년(687년)에 의상대사가 세웠으며, 화엄 10찰 중의 하나로 이름이 나 있다. 지금은 선찰대본산으로 조계종의 종지의 사찰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임진왜란을 만나 모두 소실되어 광해군때 다시 중건하였으며 현재의 건물은 대부분이 조선 이후의 것이다.

대웅전(보물 434호)과 3층석탑(보물250호) 등이 보물로 되어있으며, 특히 일주문(지방유형문화재2호)은 석주로써 지붕을 받치게 하는 독특한 구조로 유명하다.

삼기팔경이라하여 세가지 기이한 것과 여덟가지 아름다운 경치가 있으며 절입구에는 천연기념물(176호)로 지정되어 있는 등 나무군락이 있어서 5월이면 자태를 뽐낸다. 산내에는 11개의 암자가 있으며 청련암은 불교무술인 불무도로 유명하고, 대성암은 비구니(여자스님)들의 수행도량으로 이름이 나 있다.

안내사이트 |범어사|범어사|
  

|갑  사|구인사|금산사|대둔사|도선사|동학사|동화사|마곡사|백담사|백양사|범어사|
|
법주사|법흥사|보문사|부석사|불국사|상원사|선암사|선운사|송광사|수덕사|신륵사|
|
신흥사|쌍계사|연주암|용문사|운문사|월정사|장곡사|정수사|직지사|청평사|통도사|
|
표충사|해인사|화엄사|


수정, 보완, 추가할 내용이나 접속이 안되는 것을 발견하시면
E-mail로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