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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온정면에 위치한 백암산은 "흰 바위산"이라는
이름 그대로 정상의 바위가 희다. 또한 1,000m급의 산답게 겨울에는
눈이 많이 쌓이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풍부한 수림지대, 백암폭포와 계곡등 고산다운 중후한 맛이
있다. 등산코스도
다양해 겨울산행지로 제격. 아침 일찍 산행을 하면 정상에서 동해
일출의 장관도 맛볼 수 있다.
산행
후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고 겨울바다와 관광지를 찾는다면 금상첨화다.
백암산은 등산코스도 다양해 겨울산행지로 제격. 아침 일찍 산행을 하면 정상에서 동해 일출의 장관도 맛볼 수 있다.산의 규모와 풍부한 수림지대,
백암폭포와 계곡등 고산다운 중후한 산행 맛이 있다.
백암산
신선골
경북
울진 백암산 뒤편에 구불구불한 6㎞ 계곡을 따라 선미리 마을까지
독골용소를 비롯한 소 12개가 끝없이 이어지는 신선골이 나온다.
외지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인적이 비교적 뜸한 이 계곡은 맑은 계류 위로
깎아지른 듯이 선 기암절벽과 큰 바위들이 원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해맞이
산행 경북 울진은 신정연휴 해돋이 여행에
맞춤한 곳. 그중에서도 온정면 온정리의 백암산은 동해바다에 붉게
번지는 가슴벅찬 일출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울진 사람들은 동해에서
떠오르는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이 백암산이라고 자랑한다
백암산
꼭대기에 서면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바다에 차츰 붉은
기운이 감돌다가 불쑥 떠오르는 해돋이의 장관. 그저 신음을 내지를
수밖에 없다. 더욱이 맑은 날이면 멀리 울릉도까지도 눈에 들어온다.
백암산
중턱에는 예부터 뛰어난 효험을 자랑하는 백암온천이 자리잡고 있다.
온천수는 국내유일의 강알칼리성 유황천. 대부분의 국내온천이 수량이
고갈되거나 수온이 낮아 물을 데워쓰고 있는데 비해 백암온천은
수온이 섭씨 48도까지 올라가 식혀서 온천탕으로 보낸다.
백암에서
15㎞쯤 달리면 출렁이는 동해바다이다. 깨끗하고 너른
백사장. 해안도로 곳곳에 기암괴석이 솟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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