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의 첫날, 개나라와 진달래를 모두 보니 참 희한타! ★사진 10컷 게재
|
올린이 :양창순 , 올린날 : 2002/12/2 게시판 : 한국의 산하 | 산행기 게시판 |
|
|
홈으로 | 가나다순 | 지역별 | 게시판 | 산행기 게시판 |
아득히 솟아오른 저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 마음, 산사람 넓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흐르네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아득가]
수정,
보완, 추가할 내용이나 접속이 안되는 것을 발견하시면
E-mail 로
보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