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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령-약수산-응복산-만월봉-1,210m봉-복룡산-머구재 산행

올린이 : 청계산, 2002/05/27 (올린날)
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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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령 - 약수산 - 응복산 - 만월봉 - 1,210m봉 - 복룡산-머구재 ▣
◆. 산행일시 : 2002. 5. 25(토)
◆. 산행한 사람들 (총 11명) : 낙원님, 청계산 외 9명
◆. 산행코스
♧ 구룡령(09:48) → 약수산(1,306m, 10:20) → 1,280m봉(10:58) → 안부4거리(11:36) →응복산(1,359.6m, 12:13) → 만월봉(1280.9m, 13:03) → 1,210m봉(13:37) → 복룡산(1014.5m, 14:37) → 778.5m봉(16:03) → 하산(16:48)
◆. 산행한 거리 : 14.2km(도상거리) x 1.3 = 18.5km
♤ 30㎝자로 구간별로 직선을 그어 콤파스에 그어진 자(1/50,000)로 잰 거리 : 약 14.2km
◆. 산행한 시간 : 7시간 10분 (09:48 - 16:48)
△ 낙원님과 청계산이 후미로 가면서 메모한 구간별 진행시간대임
◆. 교통편 : 12인승 승합차 이용
◆. 산행일지
1. 구룡령 정상휴게소 출발 → 09 : 48
2. 버려진 헬기장 통과 → 10 : 08
3. 대간생태복원조림 입간판 (북부지방산림관리청) → 10 : 18
4. 藥水山 (1,306m) → 10 : 20
5. 1,230m 봉 → 10 : 49
6. 1,280m 봉 → 10 : 58
△ 우측능선으로 진행
△ 좌측능선은 岩山 방향임
7. 1,260m 봉 → 11 : 13
8. 1,126.6m 봉 → 11 : 31
9. 안부4거리 직진 → 11 : 36
♤ 사진촬영
10. 1,281m 봉 → 12 : 00
11. 鷹伏山 (1,359.6m) → 12 : 13
♤ 삼각점 (연곡 #11, 1991년 제작)
12. 鷹伏山 출발 → 12 : 35
13. 滿月峰 (1280.9m) → 13 : 03
△ 갈림길 좌측방향으로 진행
14. 말뚝 팻말 (신배령 표시) → 13 : 21
15. 1,210m 봉 → 13 : 37
△ 1,210m 봉 조금 못미쳐 우측으로 잘 나있는 길로 계속가면 오대산 국립공원(두로봉 방향)으로 진행하게 되니 바로 1,210m 봉으로 오르거나, 아님 우측길로 조금 진행하다 좌측으로 달아 놓은 표시리본을 보시고 1,210m 봉으로 오르면 좋음
△ 1,210m 봉 나무 아래 버려진 한국산악회 00지회의 프라스틱 표지(A4 용지 크기)판을 조그마한 바위 위에 올려 놓았으니 참고가 될런지 ...
▲ 날등을 타고 좌측방향으로 진행
▷ 여기서 부터 희미한 길이며 무성한 잡목지대, 약간의 너덜지대(#20까지), 조릿대 등 구간이 시작되어 끝날때 까지 계속됨
16. 1,111m 봉 → 14 : 08
△ 좌측날등 타고 진행
17. 노송 군락 → 14 : 21
18. 자그마한 바위봉 → 14 : 24
19. 조릿대가 많은 봉 → 14 : 27
20. 伏龍山 (1014.5m) → 14 : 37
△ 능선 중 (좌측, 중앙, 우측) 중앙으로 진행
21. 버려진 무덤 통과 → 14 : 49
♡ 돌보지 않아 반쯤 내려 앉음
22. 소나무 숲 진행
23. 876m 봉 통과
24. 안부 사거리 직진
25. 22번을 지나 도상거리 약 500m 진행 후 좌측방향으로 내려섬 → 15 : 19
△ 내려서는 지점의 높이 약 750m
△ 직진하여 올라가면 794m 봉이 있음
26. 750m 봉
△ 머구재로 내려서기 좋은 지점
27. 710m 봉 통과
28. 750m 봉 통과
29. 778.5m 봉 → 15 : 54
30. 778.5m 봉 좌측으로 희미한 등로를 따라 내려가다 처음 능선이 갈라지는 700m 지점 우측으로 희미한 등로를 따라 내려감 → 16 : 03
♤ 도상의 머구재 가는 방향을 모르고 지나쳤고, 앞서간 선두팀의 흔적을 따라 계속 가던 중 위 700m 지점에서 우측으로 꺽여 내려간 흔적이 있어 한 5분정도 내려가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 다시 갈림길로 올라와 직진 능선으로 한 200m 진행해 보다 원위치하여 다시 내려감
31. 선두팀의 흔적을 따라 하천으로 내려서 한참 진행하니 물고기(?) 양식을 하는 곳을 지나 보가 있는 지점에 도착하니 선두팀은 이미 몸을 다 씻고 기다린지 한참이 지난 상태임
→ 16 : 58
32. 맑은 하늘에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 차를 타고 식당으로 향함
☞ 산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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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솟아오른 저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 마음, 산사람 넓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흐르네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아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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