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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금산 그리고 선암사,낙안읍성,,,,,,,,,,,,,,

  올린이 : 이상민  2003/05/26 (올린날)              한국의 산하 | 산행기 게시판

남해 금산 그리고 선암사,낙안읍성,,,,,,,,,,,,,,

.산행일시-2003,5,24[토]~25[일]
.산행지-남해 금산.
.산행인-부부동반
.산행코스-상주해수욕장 매표소-쌍홍문-보리암-금산정상-복곡저수지.


1.남해 금산,
수도권에서 보면 큰맘먹고 갔다와야 하는 산이다,
당일로 갔다오기엔 너무 아깝고,
그래서 1박2일로 갔다 왔다.

2.첫날은 금산 산행과 남해일주 드라이브,
둘째날은 망운산 산행과 통영일주 드라이브을 계획했다.

3.그러나 둘째날은 비가 너무 많이와서 망운산 산행을 포기하고,언젠가는 한번 가보고 싶었던
명찰 선암사와 낙안읍성 관광으로 대신했다.

4.오랜만에 가는 남해안 장거리 산행이라 나는 다목적 산행 계획을 세웠다,
남해의 명산 금산 산행과,
그림같은 한국의 나폴리 통영 돌아보기,
망운산 산행을 못할시 선암사,낙안읍성 관광,
그리고 신설고속도로 답사[대전-진주간,귀경시 논산-천안간,안성-서평택간]등

5.먼저 남해금산 산행은 나의 상상 이상으로 매혹적이며
아릅답고 행복한 산행이였다,

잘 정리된 등산로,
보리암에서 바라본 바다와 점점이 뜨있는 수 많은 섬들은 한폭의 그림 이상으로
내게 다가 왔고,

이날도 보리암에는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올라와 있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에 오는 사람들이고,
이들은 정상에 가까운 복곡저수지쪽으로 버스를 타고 올라 온듯했다.

상주쪽에서의 금산산행은 아주 좋은 등산코스이며 부부산행시에도 별 무리가 없는것 같다.
그리고 정상에는 정상석이 있는데 아주 잘 살펴 보아야 찿을수 있다,
망루쪽에는 정상석이 없고 약간 내려와서 바다쪽으로 나무에 가려져 있으니
참고하시길,,,,,,,

6.1박은 통영에 있는 충무마리나 리조트[콘도]에서 보냈다,

잠시 중단 ,,,,,,다시 정리해서 나머지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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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솟아오른 저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 마음, 산사람 넓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흐르네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아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