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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정맥 첫구간 고도표와 소요시간 그리고 독도주의지역

  올린이 : 김종국  2003/05/19 (올린날)              한국의 산하 | 산행기 게시판

낙동정맥 첫구간 고도표와 소요시간 그리고 독도주의지역



낙동정맥 첫구간 코스 : 다대포몰운대-홍치고개-응봉봉수대-다대고개-구평가구단지-구평고개-장림고개-감천고개-천마산우정탑-까치고개-대치고개-시약정-구덕산-구덕꽃마을-엄광산-엄광산산불감시초소-성터-개금역

낙동정맥 첫구간 거리 = 약 18.8킬로미터

낙동정맥 첫구간 총 소요시간 = 약9시간5분 (식사시간 1시간포함과 휴식시간포함)

=== 주요 소요시간대 ===

몰운대-홍치고개 = 약1시간10분 (화손대포함)

홍치고개-응봉봉수대 = 약15분

응봉봉수대-다대고개 = 약20분

다대고개-구평가구단지 = 약25분

구평가구단지-구평고개 = 약15분

구평고개-운동시설벤취 = 약5분

운동시설벤취-장림고개 = 약15분

장림고개-감천고개 = 약45분

감천고개-까치고개 = 약55분

까치고개-대치고개 = 약5분

대치고개-시약정 = 약1시간

시약정-구덕산안부 = 약10분

구덕산안부=구덕산꽃마을마을버스종점 = 약45분

구덕산꽃마을종점-엄광산 = 약25분

엄광산-개금역 = 약1시간15분

* 식사시간을 뺀 산행시간과 휴식시간포함 = 8시간5분소요 *


=== 독도주의지역 ===

1.응봉봉수대에서 약 50미터 진행하면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계곡으로 떨어지는것처럼 내려섬 (삼거리에서 직진하면 안됨)

2.다대고개 (신다대아파트 105동 으로 내려서야하는데) 로 내려설때 희미한 삼거리가 나오면 정면으로 보이는 약간 좌측 다대아파트 보고 진행하여야 하고

3.다대고개 육교를 지나 삼환아파트 103동을 지나서 곧바로 좌측의 시멘트계단으로 올라 진행함. 구평가구단지나옴.

4.새로이 신설된 구평고개에서 약 5분 올라서면 운동시설과 벤취가 있는데 이곳에서 각별히 주의해야함. 우측으로 약100미터 정도 내려서다가 (직진하는 좋은길로 내려서면 물길을 건너게됨.) 능선분기점에서 좌측으로 내려섬.

5.엄광산정상에서 앞에 보이는 방화선을 따라 산불감시초소까지 가면 케른이있슴. 케른에서 약50-70미터 정도 다시 돌아오면 갈림길이 있슴.
갈림길에서 약200-250미터정도 하산하면 삼거리 갈림길이나오는데 (이곳에서 직진하면 안됩니다.) 이곳에서 우측으로 내려서야함. 이내 산허리의 임도가나옴.

6.임도에서불과 약100미터 진행하면 넓은묘터에 낣짝한 묘1기가 있는곳에서 좌측의 성터를 따라 약100미터정도 진행하다가 우측으로 내려섬.

7.의자바위가 나오고 이내 놀이터 사이길을 빠져나가고 고원아파트가 나옴. 그리고 개금역.

100, 이 첫번째 구간은 운행하면서 간식이나 식수를 수시로 구할수있기에 배낭무게를 대폭 줄여도 됩니다. 예를들어 식품가게가 있는곳은 구평가구단지, 장림고개, 감천고개, 까치고개, 대치고개, 구덕꽃마을 입니다.

1000. 이첫번째 구간은 교통편도 좋은편입니다.
부산역 에서 다대포가는 시내버스와 좌석버스도 계속 있습니다.
중간에 탈출해도 시내버스를 용이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개금역은 부산지하철입니다. (개금역이 낙동정맥길 입니다.)



참고사항

```고도표와 지형도를 교차 확인하면서 산행을하면 본인이 현재 어느곳을 통과하는지 확인이 빠를뿐더러 독도에도 자신이 생길것입니다. 산행을하다가 앞으로 고도를 올라가는지, 아니면 완만한지, 또 하산길에 드는것인지, 바로 알수있어 산행하기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형도는 충분히 구할수있어 생략합니다. 고도표는 제가 수작업으로 만든것이어서 약간의 오차는 있을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한글홈페이지 : 잔디밭산악회

낙동정맥 첫구간 사진열람은 잔디밭산악회의 사진겔러리에 들어가 낙동정맥을 클릭하면 보실수 있습니다.


이메일은 : jandibat@jandibatmt.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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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솟아오른 저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 마음, 산사람 넓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흐르네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아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