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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찿은
수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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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찿은
수락산
.산행지-수락산[637.7m] .산행일시-2003.4.26일 .동행인-부부동반. .등산코스-[덕능고개-송암사-도안사-540봉-정상-수락산장-청학리
수락산유원지]
.지난 3월 수락산 산행시 아이젠을 가지고 가지 않아 중도에 하산한 아픔을 달래고자 녹음이 푸르는 4월 26일
재도전했다.
.이날은 날씨도 쾌청했고 온 산이 녹색으로 뒤덥혀 그동안 싸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그만이였다.
.등산코스는 지난번과 같이 부부동반으로 무난한 코스인 위와 같은 코스로 갔다 왔다.
.서울 근교에
많은 산이 있으나 수락산은 모든것을 갖춘 정말로 아름답고 아기자기하고 능선과 정상 전망이 좋은 산이라 아니할수 없겠다.
.차를
덕능고개 주차장에 주차하고 [이곳은 현재 서울외곽순환도로 수락산터널공사를 하고있슴] 등산로를 따라
송암사-도안사-540봉-정상-수락산유원지코스로 산행했다.
.특히 540봉에서 정상사이의 등산길은 웅장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암릉코스로 환상적인 전망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모든 암릉코스는 우회로가 있슴.
.부부동반,또는 여성들도
산행하기엔 무리가 없을것으로 봄.
.하산은 청학리 수락산유원지로 하산함, 이 하산코스에는 금류,은류,옥류폭포가 있어 하산내내
폭포소리를 들을수 있으며 또한 계곡에는 물도 맑고 경치도 좋아 정말로 시원한 산행 마무리가 되었슴.
.청학리에서 콜택시를
불러[114로전화해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소재 콜택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함]덕능고개까지 옴-요금은 8000원이였슴.
.그럼
이만 산행기를 마침니다,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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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솟아오른 저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 마음, 산사람 넓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흐르네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아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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