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 2003.5.10 23:00 울산 출발 0:20 진영 휴게소 도착
(준비해간 족발로 술한잔) 03:00 논실마을 도착 (들머리가 맞지않아 되돌아 나옴) 03:20 백운사 입구(먹방)도착
하늘엔 별이 총총 금방이라도 별이 쏟아질것 같다. 몇년만에 느껴보는 맑은 밤하늘을 보며...감탄사 연발이다. 차안에서 날이
새길 기다리며...짜투리잠을 청해본다.
06:00 기상과 함께 라면을끓여 김밥과 함께 식사. 06:45
출발~백운사(3.4km) 07:42 백운사 도착(4345보) 해발 900m 산이 깊어 계곡에 물이 엄청나게 흐른다. 특이
한것은 링겔 호스같은게 온산에 처렁처렁 마치 사람몸의 핏줄처럼 깔려있다.(고로쇠물 채취용) 백운산은 한창 증축
공사중...목수몇명이 대들보를 깍고 있다. 5월31일 상량식을 한단다.
08:42 헬기장 도착 (5983보)~정상
1km 정상이 가깝게 보인다. 능선길을 한걸음 한걸음(step by step) 09:16 정상도착(734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