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하  - 단풍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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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 단풍명산

 단풍산행 | 단풍명산 | 단풍명산 15선 | 시기별 단풍명산 | 지역별 단풍명산 | 설악산 단풍 | 가을산하
9월 하순-
10월 초순 | 10월 중순-하순 | 11월 초순 

10월 중순 - 하순

평년을 기준으로 단풍절정 예상 시기이다. 9월 기온에 따라 1주일 내외로 차이가 나기도 하므로 사전에 확인하고 것이 정확하다.

 단풍시기

  단풍명소

  9월 25-30

설악 대청봉 , 설악 공룡능선, 지리산 천왕봉

10월 01-05

설악 공룡능선, 설악 서북능선, 설악 구곡담계곡, 지리산 천왕봉

10월 06-10

설악 흘림골, 설악 구곡담계곡, 지리산 주능선,

10월 10-15

설악 천불동계곡, 설악 십이선녀탕 계곡, 설악 수렴동계곡, 방태산 적가리골,
오대산,
노인봉 소금강, 치악산, 운악산, 속리산 주능선, 계룡산 자연성릉

10월 16-20

설악 천불동계곡, 오색 주전골, 명성산 , 명지산, 용문산, 북한산 숨은벽 능선
북한산 의상능선,
계룡산, 도락산, 구담봉, 월악산, 신불공룡, 월출산, 지리 뱀사골

10월 21-25

북한산, 대둔산속리산, 지리 뱀사골, 지리 뱀사골

10월 26-30

남한산성, 소요산 자재암, 주왕산, 청량산, 가야산, 팔공산, 가지산 쇠점골
내연산, 부석사, 속리산 법주사, 계룡산 동학사 갑사, 지리 피아골, 주왕산

11월 01-05

주왕산, 강천산, 내변산 내소

11월 06-10

내장산,  선운산, 추월산적상산                                 

11월 10-15

두륜산

천불동계곡 단풍 - 기암괴석, 계곡이 단풍과 어우러지는 cheonbuldong-38471-2.jpg
설악동 소공원에서 무너미재 아래까지 이어지는 천불동계곡은 비선대, 귀면암, 오련폭포, 양폭, 음폭, 천당폭포 등이 이어지며 계곡 양쪽의 기암절벽이 천개의 불상이 늘어서 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천불동(千佛洞)이다. 웅장한 기암절벽과 톱날같은 침봉들 사이로 깊게 패인  협곡에 폭포와 소(沼)가 연이어져 있어 설악산의 가장 대표적인 코스이자 우리나라 계곡의 대명사인 계곡이다. 수려한 경관에 단풍이 어우러저 설악산 계곡 단풍의 대표적이기도 하다.
ㅇ단풍시기 : 10월 5-10일 양폭-무너미고개,  10-15일 비선대-양폭 구간이 절정을 이룬다.
ㅇ단풍사진 : 천불동계곡 단풍사진

십이선녀탕 계곡 -
탕과 소에 비추이는 십이선녀탕 계곡의 단풍 12seonyeo-42641-13.jpg
여름 계곡산행의 으뜸으로 꼽히는 십이선녀탕계곡의 가을단풍도 매혹적이다. 탕과 소가 계속 이어지는 아름다운 계곡 물에 비친 단풍이 절경이다. 남교리에서 출발해 계곡을 타고 오른다. 탕과 소, 단풍이 어울린 절경으로는 두문폭포 복숭아탕 부근에서 절정을 이룬다.
십이선녀탕계곡 산행은 일반적으로 장수대-대승폭포-십이선녀탕계곡-남교리 코스를 주로 이용한다.

ㅇ단풍시기 : 10월 10-15일
ㅇ단풍사진 :
 십이선녀탕 계곡 단풍사진
ㅇ단풍산행 추천코스
   장수대-대승폭포-대승령-십이선녀탕계곡-남교리
 ㅇ산행안내 : 십이선녀탕계곡 산행안내

수렴동계곡 -소와 담에 비치는 단풍비경suryeomdong-42735-3.jpg
백담계곡을 거쳐 여러 갈래의 계곡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수렴동대피소 일대의 수렴동계곡과 상류지역인 구곡담계곡의 단풍이 일품이다. 특히 계곡의 물이 많고 소가 이어지며 소와 담에 비친 단풍이 절경이다.

백담사~수렴동~봉정암~천불동~비선대까지 내.외설악을 잇는 80리 길을 오르내리면 설악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백담사를 거쳐 수렴동대피소까지만 갔다 오는 당일 산행코스도 단풍산행으로 좋다. 
ㅇ단풍시기 : 10월 7-15일
ㅇ단풍사진 :
수렴동계곡 단풍사진 | 산행기사진
ㅇ단풍산행 추천코스 : 용대리-백담사-수렴동대피소(왕복산행)

ㅇ산행안내 : 수렴동계곡 산행안내

방태산 적가리골 단풍 - 10월 10-15일bangtaesan-2009-10-11-3002.jpg
방태산 적가리골 단풍 이단폭포로 잘 알려진 적가리골은 폭포와 화려한 단풍이 어우러저 사진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다. 속세와 단절을 느낄 정도로 오지이고 단풍이 덜 알려저 비교적 여유롭게 단풍을 즐길 수 있다.적가리골은 골짜기가 깊고 활엽수 숲이 울창하고 계곡의수량이 풍부해서 단풍이 화려하다. 적가리골 이단폭포는 아름답기로 이름났다. 높이 10m, 3m쯤 되는 두 개의 폭포로 이뤄진 이단폭포 주변에는 단풍나무를 비롯한 울창한 활엽수가 계곡의 수분을 충분히 흡수하여 곱고 화려하다.적가리골 단풍은 매표소를 지나 산림문화휴양관앞에서 청소년야영장까지 계곡과 소와담, 폭포와 어우러진 단풍, 그중에서 이단폭포 주변이 아름답다. 청소년 야영장에서 6부 능선까지 우거진 활엽수 단풍도 수려하다.
○ 단풍시기 : 10월 10-15일
○ 사진 :
방태산 단풍 사진
방태산 단풍산행 안내 | 방태산 산행안내
○ 산행기 :
인제 방태산 적가리골 단풍 [2009/10/11]  

오대산 단풍
장엄한 산세에 어울리게 오대산의 단풍은 중후한 세련미까지 느끼게 한다.단풍 절정은 10월 중순경.일시에 불타오르는 듯한 것이 일품이며 색상이 뚜렷하고 진한 점이 특징이다.월정사에서 상원사에 이르는 주계곡(9km)과 비로봉 산행은 오대산 최고의 단풍코스다. 상원사를 지나 왼쪽 계곡길로 들어서면 걷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이는 단풍 천지다. 오대산의 겨울 설경은 주봉인 비로봉에서 상왕봉을 잇는 능선의 싸리나무와 고사목 군락에 핀 눈꽃이 절경이다.   
○ 단풍시기 : 10월 10-15일
오대산 산행안내

노인봉 소금강
오대산국립공원의 소금강지역으로 구분돼 있는 노인봉은 소금강을 품고 있다. 노인봉에서 흘러내린 물이 하류로 내려가면서 낙영폭포, 만물상, 구룡폭포, 무릉계로 이어지는데 이름하여 청학동소금강(靑鶴洞小金剛)이다.

노인봉에서 발원한 청학천이 13km 흘러내리며 이룬 이 소금강은 기암기석과 층암절벽, 소와 담, 폭포 등이 절경을 빚고 있다. 노인봉은 여름의 계곡산행으로 으뜸이며, 가을의 기암들과 어우러진 단풍 또한 일품이다.
○ 단풍시기 : 10월 10-15일
노인봉 소금강 산행안내


치악산
단풍
우뚝우뚝 하늘로 치솟은 침엽수림과 어우러져 자아내는 단풍빛은 신비하리만치 오묘하다. 치악산 단풍은 구룡사계곡과, 태종대, 향로봉 및 비로봉 구간이 단풍면소. 특히 구룡사입구의 우거진 단풍은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상시킨다.가 시작된다. 고개 정상까지는 약 9㎞. 노인봉부터 하산중인 단풍의 색조가 참으로 곱다.
○ 단풍시기 : 10월 15-20일
치악산 산행안내

오색 주전골 단풍 - 가족산행, 단풍관광코스 주전골heulrimgol-42681-3.jpg
수정처럼 맑은 계곡과 암봉이 흐르는 계곡 따라 단풍이 어우러진다. 특히 선녀탕과 금강문 일대는 단풍과 암벽, 계곡이 어울려 최고의 풍경을 연출한다. 오색 주전골은 천불동계곡, 백담계곡과 함께 설악산 단풍관광의 최고코스로 손꼽힌다. 산행이라기보다 관광코스,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을 정도로 평탄하며 왕복 3시간이면 족하다.
ㅇ단풍시기 : 10월 16-20일
ㅇ단풍사진 : 흘림골-주전골
 단풍사진
ㅇ단풍산행 추천코스
   흘림골-등선대-주전골(4시간)
   오색-주전골-용소폭포(왕복 2시간)
ㅇ산행안내 : 산행코스 안내 | 주전골 단풍산행 안내

속리산 단풍 : 10월 15-25일sogrisan_0308_44.jpg
속리산은 산세가 수려하여 한국 8경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봄에는 산벚꽃, 여름에는 푸른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가을엔 만상홍엽의 단풍이 기암괴석과 어우러진다. 속리산 단풍은 문장대에서 청법대-입석대-천황봉에 이르는 주능선 단풍과 겨울의 설경은 마치 묵향기 그윽한 한폭의 동양화를 방불케 하는 등 4계절 경관이 모두 수려하다.
단풍시기
   ㅇ10월 중순(10.10-15) - 주능선 단풍
      문장대-청법대-신선대-입석대-비로봉을 잇는 주능선의 단풍이 기암괴석과 함께 어우러 진다.
   ㅇ10월 15-20일 7부능선 단풍
      속리산 입구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고 7부능선 아래 부근이 절정을 이룬다.
   ㅇ10월 20-25일 -법주사 단풍
      속리산 입구 오리숲과 법주사 부근의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고찰 법주사와 어루러진 은은한 단풍이
      깊어간 가을의 끝을 느낄 수 있다.
속리산 단풍산행 정보 | 속리산 산행안내

계룡산 단풍- "춘마곡 추갑사"라고 하는 울창한 숲의 아름다운 단풍
관음봉, 쌀개봉, 삼불봉으로 이어진 주능선은 닭 벼슬을 지닌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이 능선을 자연성릉이라 하는데 암릉과 암봉이 어우러지는 자연성릉 단풍 또한 중후하며 은은하다.

계룡10경 중 제6경이라는 갑사계곡 단풍은 "춘마곡 추갑사(봄에는 마곡계곡, 가을에는 갑사계곡)"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단풍이 빼어난 곳이다. 5리숲 이라고도 부르는 갑사 진입로는 특히 장관이다. 갑사에 이르는 길과 용문폭포 주위의 단풍이 빼어나며 갑사에서 금잔디고개에 이르는 울창한 숲도 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한다. 10월 하순에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동학사입구에 동학사 주위의 울창한 숲과, 남매탑에 이르는 길도 단풍이 아름답다.

○ 단풍시기 :
   ㅇ주능선인 자연성릉 - 10월 초순(10월 10일 -15일 전후)
   ㅇ감사계곡 및 동학사 계곡 10월 하순(10월 25일 전후)

계룡산 단풍산행 정보 | 계룡산 산행안내

소백산 단풍
국내 산중 설악산에 이어 단풍이 빨리 드는 소백산은 10월 한달간이 단풍기간 이다. 다른 산에 비해 단풍 기간은 다소 짧은 편이지만 곳곳에 산재한 기암 괴석이나 폭포등이 단풍 운치를 더해 추일서정이 물신 풍기게 하는 곳. 특히 희방사를 중심으로 희방 계곡이 가장 유명하며 비로사 계곡이나 천문대 주변의 단풍도 일품이다.
소백산 산행안내


도락산 단풍
단양에 있는 도락산(道樂山)은 단양 8경중 4경을 산자락에 안고 있는 명산으로, 산 전체가 한 폭의 아름다운 산수화다. 그 산수화에 울긋불긋한 단풍이 더해지는 풍경은 상상만 해도 흐뭇하다.

충청북도 단양의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이 가까운 탓에 덜 알려져 있지만 단양 8경중 4개를 산자락에 안고 있는 높이 964m의 명산이다. 바윗길이 많아 다소 험하지만 초등학생이라도 큰 무리없이 오를만 하며, 소백산과 월악산 등 주변의 산보다 유명세가 덜해 한가롭게 비교적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15-25일
도락산 산행안내

신불산 신불공룡
신불산은 영남알프스 중 억새로 대표되는 산, 그중 신불공룡은 암름과 단풍, 그리고 억새산행을 함께 할 수 있다. 신불공룡의 핵심은 칼바위 능선으로 30여분 암릉을 탄다. 신불공룡-신불산 신불평원-영축산-통도사로 하산하는 코스가 좋다,

○ 단풍시기 : 10월 15-20일
○ 
신불공룡 산행안내 | 신불공룡 산행기 | 신불산 산행안내


월악산 단풍
충주호를 끼고 있는 월악산은 아기자기한 바위능선길에 충주호 전망도 일품이다.  수려한 암봉능선 아래로 펼쳐지는 호수와 어우러져 산행길이 지루하지 않은 명산이다. 가장 단풍이 좋은 곳은 하봉 코스. 하봉을 거쳐 중봉 영봉까지는 2시간30분 정도. 중봉만 넘어서면 단풍과 어우러진 호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33353-3.jpg월악산은 가을 단풍으로 곱게 물든 산 그림자가 충주호와 어울리면 더욱 멋진 경관을 선사한다. 특히 암봉의 돌단풍이 절경인데 능선에서 보는 충주호의 모습과 멋지게 어우러진다. 송계계곡과 용하구곡 등 이름난 계곡과 수안보온천 등이 가까이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두루 갖춘 곳으로 이름이 높다. 등산로 곳곳에서 사다리와 로프 다리 위로 늘어진 단풍을 즐길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20-25일
월악산 단풍산행 안내 | 월악산 산행안내

대둔산 단풍 : 10월 20-25일daedunsan_2005_10_29_074.jpg
마천대를 비롯하여 기암괴석과 암릉의 수려한 경관과 산행의 재미를 더해주는 금강구름다리, 삼선철사다리 등이 단풍과 어우러진 대둔산은 단풍산행과 나들이로도 제격이다. 오색단풍이 기암괴석과 어울려 협곡마다 비단을 펼쳐놓은 듯해 돌계단을 따라 오르는 등산객들 가슴까지 물 들인다.
특히 임금바위와 입석대를 잇는 높이 81m에 폭 1m의 금강구름다리는 오금을 펴지 못할 정도로 아슬아슬하다. 능선을 따라 삼선 바위, 임금바위, 입석대, 마왕문, 장군봉, 동심바위, 형제봉, 금강봉, 칠성대, 낙조대 등 갖가지 형상의 바위들이 둘러서 있다.
대둔산은 완주의 집단시설지구에서 주로 오르지만 금산과 논산방면에서 오를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20-25일
대둔산 산행안내 | 산행코스

지리산 뱀사골 단풍 photo
뱀사골 단풍은 피아골 단풍과 함께 지리산 단풍의 쌍벽을 이룬다. 붉고 곱기로는 피아골 단풍을 친다. 지리산 토끼봉과 삼도봉 사이의 화개재까지 12km, 장장 39여리에 소(沼)와 담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뱀사골, 철다리, 나무다리가 곳곳에 놓여있고 계곡을 이리저리 건너면서 계곡과 어우러진 뱀사골 단풍.
○ 단풍시기 : 10월 15-25일
지리산 뱀사골 단풍 산행안내 | 지리산 산행안내

월출산 단풍
단풍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곳이 바로 전남 영암군과 강진군에 접한 월출산. 월출산은 저마다 전설과 사연을 가진 기암 괴석들이 봉우리마다 솟아있는 바위산으로 동서남북 어느쪽에서든 색다른 흥취를 느낄 수 있으며 단풍 또한 절경이다. 단풍이 가장 아름답게 물드는 곳은 월출산 국립공원 관리소에서 천황봉쪽으로 뻗은 계곡이다.  
○ 단풍시기 : 10월 20-25일
월출산 산행안내

주왕산 단풍
주왕산 단풍은 주방천계곡 협곡에 단풍이 어우러진 것이 절경, 1-3폭포를 둘러보는 주방계곡이 아름답다. 절골계곡 단풍도 볼 만하다. 보통 산행은 절골계곡에서 가메봉으로 올라 내원동을 거쳐 주방천계곡으로 하산한다. 단풍 나들이코스로는 주방천계곡 제3폭포까지 왕복산행을 한다.
○ 단풍시기 : 10월 25-30일
○ 추천코스 :
ㅇ주방계곡 코스 : 주차장-대전사-주방계곡(1폭포,2폭포,3폭포) 왕복산행 4시간
ㅇ장군봉 코스 : 주차장-대전사-장군봉-금은광이-주방계곡-대전사 (5시간)
ㅇ절골코스 : 절골입구-가메봉-내원동-주방계곡-대전사 (6시간 30분)
○ 산행코스 수준
주방계곡 코스는 계곡따라 완만한 나들이코스, 장군봉코스나 절골코스도 다소 힘들지만 초보자도 산행도 가능 
주왕산 산행은 원점회귀 산행코스로 산행능력에 따라 다양하게 잡을 수 있다.
주왕산 단풍
산행 정보 | 산행코스 지도  | 주왕산 단풍사진

청량산 단풍
상봉, 금탑봉 등 아름다운 봉우리가 12개 , 동굴 8개, 폭포가 5개를 품고 있다. 이중 의상봉(870m)과 축융봉(845m) 사이가 단풍이 가장 화려한 곳이다. 원효대사가 세운 청량사를 비롯한 절터와 암자, 김생굴, 관창폭포 등이 단풍에 둘러쌓여 있다. 암벽사이로 층층 물든 단풍이 신비롭다.청량산은 경북의 대표적 단풍명소로서 가을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25-30일
청량산 산행안내

가야산 단풍
경남 합천군과 경북 성주군에 걸쳐있는 가야산은 해인사 주변과 4㎞의 홍류동계곡의 단풍이 유명하다. 홍류동계곡은 길이가 4km에 달한다. 가을 단풍이 계류에 비치면 물까지 붉게 보인다고 해 홍류동이라고 이름 붙었다. 수륜면 백운동 마을의 용기골과 심원골등 2개 등반로에서 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가야산 순환도로를 따라가면 기암절벽을 두른 단풍을 볼 수 있다. 법수사 심원사 등 폐사지가 고즈넉하다.
○ 단풍시기 : 10월 25-11월 5일
가야산 산행안내

팔공산 갓바위
경산시 소재 도립공원 팔공산은 대구-경북권의 대표적 단풍명소로 꼽힌다. 그중 남쪽 봉우리 관봉(冠峰)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관봉 석조약사여래좌상(갓바위 부처)은 '지성을 드리면 누구나 한 가지 소원을 이루게 해 준다'는 얘기가 전해 내려오는 곳이다. 따라서 연중 수많은 관광-기도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팔공산은 가을철이면 형형색색 단풍이 곱게 물드는데, 갓바위에서 내려다보는 붉고 거대한 지평선이 압권이다.
○ 단풍시기 : 10월 25-30일
팔공산 안내 | 갓바위 산행코스 지도

가지산 쇠점골 단풍
쇠점골이란 계곡은 밀양에서 북동쪽 영남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가지산 능선과 능동산 마루금 사이로 흐르는 계곡으로 밀양 산내면 쪽 사람들이 석남터널이 뚫리기 전 덕현재를 넘어 언양장을 보러 다니던 옛길이다. 쇠점골이란 지명도 덕현재를 넘나들던 말들의 말발굽쇠(편자)를 갈아주고, 길손을 상대로 술도 팔던 주막 ‘쇠점’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쇠점골은 백연사에서 석남터널까지 약 4km의 계곡, 온통  통암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타고 흐르는 계곡수는 수없는 소와 담을 만들고 곳곳에  크고작은 폭포를 이루고 있어
호박소는 밀양시가 선정한 밀양8경의 하나로 올라있다.

쇠점골에는 호박소와 오천평반석이 있다. 호박소는 10여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로 인해 움푹 패인 못인데 방앗간에서 쓰이는 절구의 일종인 호박처럼 생겼다고 해 호박소라 불린다. 수려한 경관과 단풍이 어우러진 늦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 단풍시기 : 10월 25-11월 5일
가지산 산행안내


부석사 단풍
- 노랑 은행나무길이 예쁜 부석사
소백산 자락 봉황산 아래 위치한 부석사. 한국전통건축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린 사찰로 유명하고, 빼어난 주변 경관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신라시대 의상 조사가 창건한 이래, 지금까지 오랜 역사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무량수전앞 석등, 석조여래좌상, 삼층석탑 등 여러 국보들이 보관되어 있다. 가을에는 ‘낙엽 밟기’ 코스로도 유명하다.가을 하늘 아래 펼쳐지는 화려한 단풍, 전통이 어려 있는 곳을 지나칠 때면 특별한 느낌이 묻어난다.  

부석사의 매력은 가을에더욱 돋보여 붉은 물감을 뿌려대는 단풍으로 유명하다. 늦가을에는 환상적인 금빛 은행나무 길과 조우할 수 있어 더욱 운치 있다. 특히 일주문에서 천왕문까지는 산사 특유의 고즈넉한 멋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천왕문을 지나 아홉 석축을 잇는 계단을 오르면 가을빛을 머금은 절의 모습이 한눈에 펼쳐진다. '이 땅에서 가장 예쁜 절집', '영남 최고의 사색 길'이라는 별칭도 은행나무숲길 덕분에 얻은 것이다.
○ 단풍시기 : 10월 25일-11월5일

updated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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