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14:49
1995
비가 세차게 내리는 주말에 무주리조트부근에서 초등동창챃회 1박을 하고
다음날 진안 마이산으로 갑니다.
아침일찍 부슬비가 간간히 내리는 가운데 도착한 마이산은 주말부터 개화한
벚꽃이 절정이었습니다.
진안고원 특유의 날씨로 전국에서 가장 늦게 벚꽃이 핀다는 고장답게
4월 상순의 날씨인데도 으시시하게 추위를 느끼게 합니다.
★ 사진 촬영 : 2012.4.22.(일-흐리고 쌀랑한 날씨)
성주댐지나서 우중에 본 산벚꽃 활짝핀 풍경
이화도 만발하고
무주쪽 어느 산기슭의 매실꽃인지 벚나무인지?
나제통문 지나기 전과 지난후의 모습-비가 억수같이 쏟아집니다.▲▼
무주리조트 입구도착전 만개한 벚꽃 풍경
마이산 금당사 일주문
금당사 풍경입니다.
저수지 가기전 벚꽃길
돌탑 체험장부근의 벚꽃
탑사의 풍경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은수사 풍경들
남부주차장 가면서 보는 마이산 부부봉
남부주차장 쪽 풍경
보았던 이국적이고 특이한 기억에 가족여행으로 한번 가보고싶은곳인데 ㅎ
비가내려 날씨가 좋지않았지만 벚꽃은 정말 아름답게 피었네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