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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봉일대는 암릉과 암벽이 어울려 팔공산의 경관을 대표하고 있다. 봉우리의 암벽은 기암이다. 팔공산은 행정구역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속하고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30.593㎢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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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를 찾는 사람들.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따로 없이 저마다 정성이 하늘에 닿기를 기원하며,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힐 때까지 절을 하고 또 한다. 오늘도 이렇게 전국에서 각양각색으로 모여들어 한가지 소원을 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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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산하가족 그리고 한국의산하 모든 가족의 |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한국의 산하 영남가족 모임 산행으로
팔공산 갓바위 산행을 다녀 오셨네요
사실은 저도 그날 영남 가족 모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오래전에 예정되어 있던 산하 가족 산오름님의 초대를 받고
부산의 진산이라 불리는 금정산 산행길에 올랐다가
뜻밖에도 노포동 지하철 종점에서 문종씨와 일행분을
만나 뵙고 얼마나 죄송하고 미안하던지요
마음같아서는 영남가족 모임에 꼭 참석을 하고 싶었으나
부득히 그렇치 못하고 일만 선생님과 일행들과 함께
금정산 산행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반가운 영남 가족들 만남 팔공산 갓바위 산행길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한국의 산하 영남가족 여러분!
그리고 이두영 아우님
구자숙 코스모스님 넘넘 죄송합니다.
훗날 기회되면 꼭 영남 가족 모임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자님을 비롯하여 영남 산하 가족 여러분
쌀쌀한 날씨 더욱 각별히 건강 유의 하시며
즐산 이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청파 올림
운영자님께서는..............
퇴직하시고 건강하신 모습 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산하 게시판을 잘 이끌어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입니다.
건강하신 발걸음으로 산하를 오래도록 걸으시길..
그리고 내년봄에 꼬옥 다시한번 오세요.
팔공산 주능선을 안내할께요.
한.산의 운영자님 관리자님 그리고 총무님 주왕님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권총무님께서 아득가를 부르실땐 행복했습니다.
갓바위에 오르신 여러님들의 소원속에 한.산을 향한 마음들이 있기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이겨내며 지키시는 한국의 산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실제로 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상으로 여러번 봐 와서 인지 회원님들 모두가 익숙한 얼굴인것같습니다.
음으로 양으로 뛰어주신분들께 다시 한번 기립박수가 절로 나오네욤..
한국의산하가 앞으로 여러 회원님들과 공조가 된다면 더 많은 업그레이드가 되지않을까 생각되는군요.
덕분에 팔공산 갓바위 구경잘하고 회원님들의 만남을 다시 함 축하면서 물러 가옵니다...
즐산이여가시고 안전산행 하십시요..
수능이 얼마 안남아서 갓바위가 아주 발 디딜틈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산하 가족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신거 같아
보는 사람도 마음이 흐뭇합니다.
다 운영자님의 탁월한 리더쉽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
운영진과 함께 참가하신 모습이 아주 아름다워보입니다.
저는 비록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 많이 응원했답니다~ ^^*
후행자들의 좋은 참조 자료가 될 듯 합니다.
갓바위~~
수능철이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았고
영남가족들 다 같이 가려고 삼배로 제한한것 죄송합니다.
삼배만 했더래두 모두 소원성취 하시고
행복해 지시길 바랍니다.
멀리서 중앙집행부 여러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구 무열대에서 군생활시 동기가 외박나가서 가족들과 갓바위를 다녀왔다는
말을 듣고 알았었는데..저는 동화사와 파계사만 한번씩 다녀오고는
나중에 갓바위를 못가본것을 아쉬웠했었는데 ㅎ
이번에 영남산하가족님들의 대단한 정성과 협조로 멋진 산행과 정겨운
만남의 시간을 갖으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크지만 내년봄에 만날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뒤돌아보며 앞으로 전진하다보면 이것이구나..하는 성취감과
소원에 이루게 되나봅니다..
위 구절중에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을 새겨봅니다..
산행여독은 다풀셨습니까..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한국의 산하의 무궁한발전을 기원드리며, 늘 행복 가득하십시오..!
먼길마다하시고 영남권 모임에 찾아주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니 정겹고 알찬 행사가 되었고
다음해는 더 발전하리라 봅니다.
비록 산행거리가 짧아 부족할지라도 양해해주시고 산하 가족들의 정을 쌓는 자리를 만들려고
<산행시간은 짧게 추억쌓기는 길게> 라는 숨은 주제가 있었습니다.
식당이라고 잡은곳 음식맛은 맞을지 걱정도 되더군요. 단순히 제가 10여년 단골집이라 덜컹잡아서요
항상 모임때 마다 함께 산행을 하지 못하고 낙엽조에 남는 까닭을 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꺼리가 많았나 보다 합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워졌습니다.
늘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울 쪽에서 네 분(운영자님, 관리자님, 총무님, 주왕님)이 참석하셔서 팔공산 모임을 더욱 빛내고 오셨네요.
팔공산 정상도 수 십년 만에 개방되었다고 해서 관심이 있었지만...
그냥 마음만 함께 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영남권 모임에 운영자님 관리자님 총무님 주왕님이 계셔
더욱 행복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인사올립니다.































경천동지 갓바위........
부울경 학부모님들의 애절한 기도, 백 배.. 천 배.. 내 자식 합격기원..
백팔번뇌 다 용해하신 약사여래불님은, 내가 너희 소원 다 들어 주겠노라~
지긋한 미소로 굽어살피셨습니다
우리는 왜 갓바위로 향했을까요?
백 팔 배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는 이미, 한가지 소원 하나씩은 다 풀었습니다.
...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