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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야도+사도+하화도◆바닷길열린다

                          출발;4월27-29일 1무1박3일 5식제공

                          출발;8월12-13일  1박2일 4식제공 149.000원

                         회비;159.000원 서울-여수왕복포함가격

 

 일정;23;00노원6번출구-23;30군자5번-23;40잠실5번-23;55양재9번구민회관

06;30여수도착-조식제공-09;30여수출발-11;30사도도착중식후-13;50

추도도착-추도트레킹[바닷길추억만들기-18;10사도도착 민박배정[7-8인실]18;30석식후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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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06;30기상 사도트레킹[2시간소요]08;30조식-09;50출발-하화도트레킹[2시간]

13;40하화도출발-14;40여수출발-19;40양재도착예정

백야도 설명

면적 3.08㎢, 해안선길이 11.3㎞이다. 여수에서 남서쪽으로 18.5㎞ 떨어져 있다. 원래는 호랑이같이 사나운 사람이 산다 하여 백호도라 불렀으나, 1897년 돌산군 설립 당시 백야도로 개칭되었다. 약 400년 전 장흥고씨가 들어와 정착하였다고 한다.

최고점은 백호산(286m)으로, 산의 정상 부분은 산세가 험하지만 산록부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농경지와 취락이 형성되어 있다. 남쪽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다. 1월 평균기온 2℃, 8월 평균기온 25℃, 연강수량 1,369㎜이다. 기후가 온난하여 동백나무가 무성하고, 남국적 경관을 이룬다.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주요농산물은 보리·고구마·쌀이고 수산물은 멸치·붕장어 등이 잡힌다.

조선시대에는 백호산에 봉수대와 백야산성이 있었고, 말을 사육하던 백야목장이 있었다. 짐막골 해수욕장, 화백해송림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해마다 여름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으며, 특산물로는 향기 좋은 유자가 유명하다. 1929년에 세워진 백야도 등대는 여수와 목포간 항로의 주요표지이다.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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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설명

섬 이름이 한자로 미꾸라지 ‘추()’ 자인데 화정면 관내에서 아주 작은 섬이라 고기 중에서 작은 미꾸라지에 비유하여 ‘추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유래는 취나물이 많이 자생하여 ‘취’ 자를 썼으며 이것이 변음되어 ‘추도()’라 하였다고도 한다.

낭도리에 속하는 추도()는 여수 화양반도 앞바다에 떠 있는 화정면에서 가장 작은 섬이다. 여자만(순천만)의 입구이자 가막만의 변두리쯤 되는 곳.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낙도, 섬 중의 섬, 새끼 섬이다.

추도 마을은 언제부터 이 섬에 사람이 살았는지 확실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약 200년 전 전주 이씨와 함안 조씨가 입도하여 살았다고 전하고 있다. 섬 이름이 한자로 미꾸라지 ‘추()’ 자인데 화정면 관내에서 아주 작은 섬이라 고기 중에서 작은 미꾸라지에 비유하여 ‘추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한다. 그러나 이는 근거가 없고 추도에는 취나물이 많이 자생하여 ‘취’ 자를 썼으나 변음되어 ‘추도’라 하였다는 설이 더욱 유력하다.

추도의 동쪽 해안 일부에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서쪽으로 길게 꼬리를 내민 모양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남해 어장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부근 해역은 어로 활동이 활발하다. 섬 안에는 밭농사 지역이 조금 있으며 근해에는 장어·감성돔·문어 잡이 어업이 소규모로 이루어진다. 또한 해마다 질 좋은 미역이 나지만 그대로 바다에 방치한다. 고생하여 미역을 채취하여 말려도 값이 없어서 팔리지 않기 때문이다.

사도에서 1km 떨어져 있어 추도는 2월 영등사리 때 물길이 갈라지면서 사도와 연결된다. 이 길을 따라가며 고동·조개·톳이나 미역을 따는 재미가 있다. 부안 채석강의 축소판인 추도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날 때를 제외하곤 배를 타야 상륙할 수 있다. 거기다 뭍에서 직접 가는 배편이 없어 옆의 사도까지 간 뒤, 다시 주민 배로 갈아타고 가야 하는 외딴 섬이다.

그래서 추도는 객선도 우체부도 오지 않는 버림받은 섬이다.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가 밥을 지어 먹고 빗물을 받아서 설거지와 빨래를 한다. 나무로 불을 지펴 구들장을 달구며 목욕과 이·미용은 연례행사이다. 예전엔 전기도 밤에만 제한 송전되었지만 최근에는 철탑을 통해 전기가 들어온다. 그렇다 할지라도 추도는 여전히 여객선도 닿지 않는 조그만 오지의 섬이다. 문명을 버리고 오지 체험을 하고 싶다면 추도를 추천하고 싶다.

[네이버 지식백과] 추도 [鰍島] - 노인 두 명이 사는 공룡 화석지가 있는 아주 작은 섬 (한국의 섬 1 - 전남 여수, 2010. 10. 18., 아름다운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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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도설명

꽃봉우리 같은 두개의 섬 아래에 있는
조선시대 말에 금산면 금진마을에 사는 최효근이 입도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 꽃봉우리 같은 두개의 섬 가운데 아래에 있다 하여 하화도 또는 아랫꼬이섬이라 부른다. 주소득원으로 김, 멸치등이 있고 감성돔 등 고급어종이 잡혀 청정해역의 바다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해양관광포털 바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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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10일 연휴를 맞아

여수 백화도에서 배를 타고 사도.추도.하화도 트레킹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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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백화도는 섬이였지만 백화대교가 설치되여

육지가 되었다

서울 노원에서 6시 출발한 버스가

백화대교를 건너 백화도 선착장에 도착해서

주문한 생선회로 점심식사후에 하화도 사도 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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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육지로 연결된 백화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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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도에서 오후 2시50분에 떠난배가 하화도를 지나 사도에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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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도착후 짐을 민박집 리어커에 실어두고 두번째 들르는섬 추도전경이다

사도에서 추도는 여객선이 아닌 사도 민박집 선장님 낚시배로 이동한다

추도는 세가구가 살고있고 동화속에 나오는 돌담이 지붕아래까지 높다랗게 둘러쳐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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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구중에 유일하게 우물물이 있다는 느티나무고목 우측 두번째집이다

강아지도 외로운 섬생활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운듯 졸졸 따라다닌다

대문앞에 할머니는 이곳에 뭘보러 왔냐구 되물어 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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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도착해서 우측으로 해안가를 돌아 절경울 돌아본다

자그마한 섬 그대로가 관광상품이 되어버린곳.불편한 교톹편에 찾는이 없는 조횽한 섬..

오후배로 들어와야 물이 빠진후 돌아볼수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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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지 우측을 돌아나와

좌측화석지쪽으로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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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길에는 삼년전 떠나보낸 오빠를 놓지못하는 올케언니랑 동행을 하였다

먼저 떠난것일뿐인데 옆에 없어 더욱 그리운 사람이 되어버린 오라비..

언니 얼굴에 항상 미소가 깃들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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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한시간정도 좌.우로 돌아보구 외로운 강아지와 할머니를 뒤로하고

낚싯배를 타고 사도 민박집으로 돌아와서 일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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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에 도착하닌 유도화가 활짝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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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에는 수도물도 나오고 민박집도 갖춰져있지만

다른 해안가 보다는 조용하고 깨끗하고

민박집 주인도 정스럽다

협소한 여건으로 서너집에 분산해서 하룻밤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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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7시 저녁식사전에 사도 우측으로 돌아 일몰을 감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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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에서 트레킹코스를 잘 정비해 놓았다

악간에 오름과 해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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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를 일몰을 감상하고 마을골목길에 들어선다

골목길이 깨끗하고 집집마다 민박객들에 웃음소리에

조그만 섬마을이 훈훈해 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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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일몰 반대방향 좌측길로 접어들어 일출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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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용한 사도에 많은 관광객으로 시끌벅적해지면 어쩌나..

왠지 그냥 이대로 편히 쉬어갈수있는 그런 섬으로 남아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물론 주민들에게는 죄송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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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에서 8시 아침식사후 하화도 9시40분 배로 타고 사도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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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도 도착후 섬 한바퀴 트레킹을 하였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쳐진 야트막한 산길을 돌아

지금도 한창개발중임을 포크레인 굴착기 소리가 대신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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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30분 점심식사를 하는 꼭대기 한식밥상은 정말 남도에 맛깔스런 음식에

한컷 자랑삼아 담아본다

이곳을 여행하는 님들에게 꼭 들러보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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