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룡설산 대협곡 정상에서...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오늘은 옥룡설산 트레킹이다... 우기라서인지 거머리가 물속에 사는 것인줄 알았더니 자벌레같이 기어다니며 붙는다... 걸어가는 말에게도 붙어 마부가 떼어주고 일행 3명이 거머리에 물린다... 일행이 어제는 송충이에 놀라더니 오늘은 거머리에 초풍울 한다...
이 미 지 감 상
▲여강 실력호텔 출발...
▲비는 내리고...
▲예전에는 고항이었다는데...
▲말타는 곳 입구...
▲말은 번호표대로...
▲출발준비...
▲동네를 벗어나...
▲내려 걸어가기도 하고...
▲와이프를 태운 틈실한 말..
▲내가 탄 말은 힘들어 방귀, 대소변을 시종일관 싸고...
▲안개가 걷치는 듯 하더니...
▲비와 안개 속으로...
▲비는 계속...
▲시종 방귀뀌는 내가 탄 말 때문에 웃움꽃은 피고...
▲전망도 보고...
▲거머리들이 ...
▲유기권씨 폼한번 잡고 ...
▲전망도 보고...
▲점심장소까지...
▲컵라면...
▲비피해 동굴같은 곳에서...
▲김치도 꺼내고....
▲사과 오이 당근 바나나 ..
▲우리 가이드와 현지 산행선두대장...
▲우리의 점심 책임담당...
▲인천팀들은 라면을 직접 끊여...
▲비속에 출발...
▲옥룡설산 가는 길에....
▲힘들어요 좀쉬어 갑시다...
▲이 높은 곳에 주목..이끼와 새싹...
▲전망을 보며..
▲비바람속에...
▲불이 났었는지 나무들은 모두 밑둥만...
▲비 안개가 오락 가락...
▲잠시 쉬어 가며...
▲와이프가 기다리며...
▲안개 속으로...
▲모래 자갈 언덕으로...
▲바람이 심하게 불어...
▲한발 한발...
▲와이프는...선두 대장과 같이 가고
▲쉽게 보이는데...
▲안개가 걷히면 얼른...
▲디카를 누르고...
▲가는 길에...
▲뒤돌아 보니 인천팀들 몇명이 언덕 안부에...
▲능선을 가며...
▲거의 다 왔는데 포기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고...
▲바람을 피해...
▲또 한봉에 올라...
▲길은 바위 자갈길...
▲정상이 보이고...
▲마치 천지물없는 백두산을 연상케 하고...
▲저 바위봉을 지나...
▲한발 한발...
▲전망을 보며...
▲정상이 이제 코앞...
▲정상에서 기다리며 추워 웅크리고 있는 와이프...
▲정상에서...
▲정상에서...
▲정상에서...
▲정상에서...
▲정상에서...
▲정상에서...
▲정상에서...
▲내려 오며...
▲올라가는 인천팀들...
▲하늘이 보이며...
▲뒤돌아 보며...
▲안개는 또...
▲아쉬워 다시 돌아 보고...
▲내려가며...
▲안개 속으로...
▲둘러 보며...
▲내려가는 길...
▲모래 언덕을 지나 내려가며...
▲모래길...
▲밑둥나무만 있는 곳...
▲충초파 도착...
▲방귀만꾸고 올라 온 작은 말...
▲거머리 많은 곳에 도착...
▲잠시 휴식중에도 나는 안내리고...
▲저 밑에 마을 까지 가야...
▲마을을 보며...멀리 여강시내...
▲버스를 타고...
▲여강으로...
▲여강 가는 길...
▲소떼들이 길거리를 활보...
▲여강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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