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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북 이 부 부   호 도 협 - 옥 룡 설 산 (2)  산 행

 

 

 

 

 

 

  
   일      시 : 2010 년  6월 14일

   기상상태 : 흐리고 비

   산 행 지 : 중국 운남성

   구      간 : 티나객잔~중도객잔~차마객잔~나시객잔~교두~여강실력호텔

 

  

  

 

 ▲폭포를 배경으로...

 

 개 념 도

 

 

 오늘은 합파설산 중턱으로 옥룡설산를 보며 걷는 호도협 트레킹이다...

아침식사는 죽과 빵이다...와이프는 전혀 못먹는다...

중식을 미리 주문 차마객잔에 오골계를 시켜놓는다....

우기라서인지 작은송충이가 한도없이 나무에서 내려오는 구간도 있다...

 

1

06:00

티나객잔    
         아침식사를 하러 모인다...죽과 빵....

         식사후 경관을 보며 출발준비를 한다..

2

07:00

티나객잔 출발
         티나객잔을 뒤로 하고 출발이다...합파설산쪽으로 금사강 호도협 옥룡설산을 보며 걷는다...

     07:25 - 물소리...위 도랑물로 흐른다...

         계속 돌로 덮어놓은 것을 보니 티나객잔에서 사용하는 물 같다...

     07:30 - 계곡물이 흐른다...시원하고 깨끗하다...

         가이드에 물으니 음용은 하지 말라고 한다...

         외지 사람들은 석회성문 때문에 설사 가능성이 있단다...정수를 해서 먹어야된다고...

     07:59 - 산양인지 염소인지 여러마리가 나뭇잎을 뜯는다...벼랑길 선수들 같다...

     08:06 - 헛간 같은 집...휴식장소로는 의자가 없는 것을 보니 아닌 것 같고 그래도 기와 지붕...

     08:07 - 관음협...절이다...사람이 사는지는 모르겠고 아래쪽으로 지나친다...

     08:13 - 관음폭포...위쪽에서 물이떨어져 길을 지나쳐 아래 또 벼랑으로 떨어지는 폭포...

         폭포 앞에서 폼을 잡는다...코너끝에서 와이프가 기다리고 있다...

     08:22 - 폭포 전체를 배경으로 전체 기념 사진을 찍는다...

     08:24 - 한무리 염소떼가 벼랑으로 내려간다...

     08:33 - 애기업은 아주머니와 4-5살 되어 보이는 아이가 염수떼를 몰고 간다...

3

08:54

중도객잔

        중도객잔에 들러 잠시 휴식을 취한다....과일과 물을 먹는다...

        구름이 피어오르는 옥룡설산을 본다...점심을 할 차마객잔에 오골계를 주문해 놓는다...

     09:10 - 출발...그벼랑길에 층계층계 밭을 만들어 옥수수...

         산중턱을 옆으로 계속 가는 트레킹길이다...

     09:38 - 말 두 마리 풀을 뜯는다...말주인인 듯 한 아저씨는 말이 없다...

     10:10 - 음료수를 파는 상점...할머니와 아이 둘이 가게를 본다...

     10:12 - 우리나라에서 보는 한우와 같은 소를 기르고 있다...

         어느집 할 것 없이 돌로 벽을 만들고 기와지붕이다...튼튼해 보인다...

4

10:30

차마객잔

        1인 50위안을 내어 미리 주문한 오골계 두 마리를 점심으로 먹는다...냉장오골계 같단다...

        어찌 되었던 점심으로 두둑히 고기도 먹고 밥도 먹고 산행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11:48 - 식사후 출발...

     11:59 - 서서히 고도를 높인다...

     12:15 - 나무 사이로 호도협을 본다...

     12:23 - 금사강이 한눈에 들어 온다...

     12:37 - 구름이 피어오르는 옥룡설산이 아름답다...

     12:41 - 이끼가 달린 나무들...

     12:49 - 대나무 잎들이 새싹을 내어 연초록으로 싱그롭다...계속되는 오르막...

5

13:07

28밴드 정상

         트레킹길로 가는 고개 만디이다...바위벽에 각 객잔 안내 글자 시간등이 크게 적혀 있다...

         지나쳐 내리막 작은 가게가 있는 곳에서 배낭을 내린다...

         나무판에 호도협...한국인오원...무슨뜻인지 모르겠다...가로세운 나무판에 크게 호도협이라고..

         외국인들이 올라 온다...헉...남자와 여자의 스타일이 반대...여자는 스포츠, 남자는 긴머리...

         원래 그게 정상인가...

     13:13 - 출발...이제 내리막이다...

     13:24 - 오락가락 하는 비가 제법 심하게 내린다...

     13:40 - 삼각점표시 같은 것이 있다...

     13:42 - 묘지도 돌로 쌓아 놓았다...

6

13:43

휴게장소(기와집)  

         기와집에 물건파는 사람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와이프가 기다리고 있다...나도 배낭을 내려 놓는다...

         말을 타고 올라 가는 사람들이 있다...여기는 말태우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다...

     13:59 - 출발...와이프는 산행가이드 뒤를 바짝 쫒아 간다...

     14:14 - 말타고 올라 오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14:23 - 이정표...녹이 쓸어...돌바위에 이정표 글자들이 있다...

7

14:28

나시객잔

        잠시 쉬어 가기로 한다...앞에 의자에 각기 배낭을 내린다....

     14:38 - 출발...

     14:48 - 이정표가 어지럽다...

     14:55 - 작은 송충이가 나무에서 줄을 타고 매달려 내려온다...스틱으로 치우면서 간다...

        바닥은 온통 송충이 들이 기어간다...큰말들이 지나가고 사람들도 지나 갔을텐데...

        계속해서 내려온다...송충이 천국인 것 같다...

        같은 일행중 여자분은 소리를 지르고...그런데 와이프도 여기를 지났을텐데....

     15:07 - 송충이 길을 이제 지난 것 같다...

     15:20 - 잦아들던 빗방울이 굵어지며 내린다...

     15:23 - 비를 피해 잠시 블록초소같은 곳에 들어 간다...스레트지붕이다...

     15:27 - 잦아질 생각을 하지 않아 비속으로 그대로 출발한다...

8

15:35

해뜨는 작은집 
        오늘 트레킹의 종착지이다...배낭을 내리고 빵차를 기다린다...

     15:40 - 빵차를 타고 교두로 출발...

     15:44 - 산행가이드의 집이 여기란다...내리고 인사후 출발...

9

16:02

교두

        빵차에 내려 올 때 타고 온 작은 버스로 옮겨 탄다...휴식...

     16:11 - 여강으로 출발

10

18:06

여강 실력호텔
       방 배정을 받고 들어 간다...지금까지의 호텔중에 가장 시설이 잘된 곳이다...

       샤워를 하고 식사후 19:30분까지 집합...

     19:30 - 작은 버스로 출발...50분 발마사지후 실력호텔로 이동 투숙....

  

 

이  미  지   감  상

 

 

  ▲티나객잔... 

 

 

 

 ▲트레킹 출발...

 

 

 

 ▲합파설산 중턱으로...

 

 

 

 ▲금사강 호도협곡...

 

 

 

 ▲내려오는 물을 지나...

 

 

 

 ▲멀리 티나객잔을 뒤돌아 보며...

 

 

 

▲이 높은 곳에...원래 벼랑을 좋아하는 동물??

 

 

 

  ▲관음협...여기는 암자같고...

 

 

 

 ▲중턱 트레킹길은 옆으로..

 

 

 

 ▲옥룡설산을 보며...

 

 

 

  ▲폭포를 올려 보며...

 

 

 

 ▲절벽길과 옥룡설산...

 

 

 

 ▲폭포 상부...

 

 

 

▲폭포 하부..

 

 

 

  ▲호도협...금사강..

 

 

 

 ▲협곡을 보며...

 

 

 

 ▲전망을 보며...

 

 

 

▲염소를 몰고 가는 엄마와 아이...

  

 

 

 ▲협곡을 보며...

 

 

 

 ▲하얀 석회 공사판물 같고....

 

 

 

▲삼림객잔을 지나며...

 

 

 

  ▲비는 오락 가락...

 

 

 

 ▲마을 보며...

 

 

 

 ▲중도객잔...

 

 

 

 ▲중도객잔에서...

 

 

 

 ▲중도객잔에서....

 

 

 

▲옥수수밭 ..

 

 

 

 ▲마을이라 포장도로까지...

 

 

 

 ▲내려보며..

 

 

 

 ▲가야할 길...

 

 

 

 ▲내려보며...

 

 

 

 ▲그 길에도 수로가...

 

 

 

 ▲계곡을 지나며...

 

 

 

 ▲안쪽에 옥룡설산을 보며...

 

 

 

 ▲말키우는 마부...

 

 

 

 ▲같이 트레킹을 하고 있는 유기권씨...

 

 

 

 ▲다시 옥룡설산을...

 

 

 

 ▲가게 주인과 아이들...

 

 

 

 ▲차마객잔에 도착...

 

 

 

 ▲차마객잔에서...

 

 

 

 ▲차마객잔에서...

 

 

 

 ▲차마객잔에서...

 

 

 

 ▲차마객잔에서...

 

 

 

 ▲오골계 점심...차마객잔...

 

  

 

 ▲차마객잔을 뒤돌아 보며...

 

 

 

 ▲본격 오르막...

 

 

 

 ▲호도협곡...금사강...

 

 

 

 ▲설산을 보며...

 

 

 

 ▲오르막에서... 

 

 

 

▲잠시 휴식을 하며...  

 

 

 

  ▲이끼낀 괴목...

 

 

 

   ▲대나무 숲으로도...

 

 

 

   ▲28밴드 정상...

 

 

 

   ▲28밴드 정상 모습...

 

 

 

   ▲28밴드 정상 이정표글씨들...

 

 

 

   ▲정상 아래 상점...

 

 

 

   ▲한글...한국인오원은 무슨뜻인지...

 

 

 

   ▲전망을 보며...

 

 

 

   ▲전망을 보며...

 

 

 

   ▲내려보며...

 

 

 

   ▲28밴드정상 가게옆 전망대...호도협 표지판...

 

 

 

   ▲비는 굵어지고...

 

 

 

   ▲내려가며...

 

 

 

   ▲설산을 보며...

 

 

 

   ▲내려가며...

 

 

 

   ▲전망을 보며...

 

 

 

   ▲구름에 가려...

 

 

 

   ▲돌묘지...

 

 

 

   ▲잠시 휴식...물건도 파는 곳...

 

 

 

   ▲말타고 올라오는 분들을 자주 만나고...

 

 

 

   ▲와이프는 산행대장 뒤에 졸졸...

 

 

 

   ▲내려가며...

 

 

 

   ▲전망을 보며...

 

 

 

   ▲뒤돌아 보며...

 

 

 

   ▲28밴드 정상쪽으로 보며...

 

 

 

   ▲나시객잔에 도착...

 

 

 

   ▲나시객잔에서...

 

 

 

   ▲안내 표지석들...

 

 

 

   ▲뒤돌아 보며...

 

 

 

   ▲옥룡설산을 보며...

 

 

 

   ▲송충이 등로를 지난듯...

 

 

 

   ▲빵차로 저 아랫길로 들어 갔는데...

 

 

 

   ▲차마길은 시종 말똥길...

 

 

 

   ▲빗방울이 세어지고...

 

 

 

   ▲초소 앞에서...

 

 

 

   ▲해뜨는 작은집...오늘의 트레킹 종료...

 

 

 

   ▲전면에서...

 

 

 

  ▲빵차로 교두 도착...

 

 

 

  ▲작은 버스로 옮겨타고...

 

 

 

  ▲여강으로...

 

 

 

  ▲여강 가는 길...

 

 

 

  ▲여강 가는 길에...

 

 

 

  ▲여강 가는 길...

 

 

 

  ▲여강가는 길에...

 

 

 

  ▲여강 실력호텔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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