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낙남 정맥을 시작한진 어~엇 6개월이 정말 꿈같이 흫렀다.
1달에 2번식 13차에 마무리 하구서....감회와 기쁨이 교차 됨서 동안 울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면서...
1월 6일 첫 산행을 김해 매요마을서 출발해 6월 30일 지리산 영신봉까지......
낙남정맥은 말 그대로 비산비야 구간이 많아 진행함서 헷갈리는 구간도 많고 잡풀에 풀독땜서 울매나 힘들고 야능이라 시원한 바람보다 땅 지열을 더 많이 접하면 지방도로도 숫하게 지나야 하면 막바지에 산죽과 씨름함서 13차에 가랑비에 온몸을 내 맡기고.........
작년에 백두대간을 이화령꺼정 진행했는데 12월이라 눈 땜서 겨울 방학에 다 의견일치를 하구서 짧은 낙남정맥에 돌입하기로 몇 몇 회원일치가 되어 시작했는데.....대간 길보다 힘이들었다.

매월 1,3주에 새벽에 15인승 봉고에 12~3명 정도의 인원이 모여 같이 출발함서 힘들면 서로 기다려 가면 물없고 씻을곳이 너무 마땅찮은 이 낙남정맥을 진행 해보니 우리의 산야가 넘 많이 헤손되었으면 심지어 물길조차 바꿔놓은 울 인간의 오만에 다시금 현 시대에 사는 한 인간으로서 고개숙여 본다.
정말로 많은 공동묘지도 지나고 농약 투성의 내음의 골-프장을 지날때.......물론 기쁨도 많았다.
산나물에 죽순에 고사리와 복분자(산 딸기)를 숫하게 따먹고 두릅은 정말로 많았었다.
암튼 마지막 구간인 묵계치-외 삼신봉-삼신봉-산희샘-음양수-영신봉 구간은 조망이 무척 좋은 곳 인데 비와 안개땜서 거의 시계구분이 안되 넘 힘들었으면 천황봉 들러 중산리로 하산을 할려했던 계흭은 무산되고 지리산 그림이 되는 거림계곡으로 하산을 했다.
거림계곡은 지리산 구간서 젤빠른 탈출로이니.....암튼 비에 젓고 땀에 절여 온몸이 땀띠로 형성되 볼만하다...30일 새벽 3:00에 출발해 15:20분에 거림에 도착했으니 12시간 정도 산행을 했구나!!1차 부터 12차꺼정 정말로 날이 좋앗는데......계절의 절기탓도 있지만.....지리산은 암튼 도도한 것진 아니면 부끄럼이 많은 것진...지루한 지리산 많이도 왔것만 .....암 튼 산신이여!!!감사합니다,삼신봉서 막차 산신제를 지내고 정말 많이 울었다.그리고 봉고로 여꺼정 같이 온 울 회원들 (식구나 다름없다.작년 3월 3째주 부터 백두대간을 같이 해온 지인들이다)께 너무 나~~~고맙고 감사드린다.영리를 목적치 않고 산이 좋아 산땜서 만나 울 테마 식구들 백두대간도 역시 봉고로 진행할것이다만....
낙남 정맥 하시는 분들!!!그래도 정맥에 1획을 그리고 보니 나 자신이 넘 대견스럽고 나의 발이 그렇게 아름답고 예쁠수가 없더군요.
근데 정맥은 어느 정도의 독도가 정말로 필요한 구간이더군요.목장에 수 많은 과수원에 농로에 거의 정맥길을 구분키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3-04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