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연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황병산 물건너는 곳을 안 건너도록 길을 유도하려고 했던 노란표지기 주인입니다.

숲길이 들어가면 나무를 헤쳐야되고 아직 길이 히미하여 밤엔 따라가는데 어려움이 있지요. 지난번 잘못된 루트로 달려있는 표지기를 모두 회수하지는 못하고 양쪽 들고나는 부분것만 떼어 물을 안 건너는 곳에 붙였더니 일부 대간 종주자가 비판을 하더군요.

하지만 후에 오는 이들이 올바를 대간길로 가기위해서 했다고 변명을 하구 말았습니다. 그리고 한곳더 있는데 그곳을 계곳을 건너고 말았는데 시간이 나면 가서 올바를 길을 찾아서 고쳐놓으려합니다.

바로 이구간입니다.
"산행기 일부"

상월산 979.9m 2003-07-13 14:28:14 N37'29'50''3" E128'58'92'9"
날씨는 쾌청으로 변해있고 햇볕이 따갑다. 멀리 동해시의 일부가 내려다보이고 아래 쪽 원방재가 내려다보인다. 사진을 찍고 다시 능선을 따라 조금 진행하니 내리막이 시작된다. 급경사 내리막을 내려서니 원방재로 내려서는데 거의 다 내려와서 이상하게도 계곡을 건너간다. 이곳은 다른 쪽으로 길을 찾아야 될 것 같다. 많은 대간꾼들이 이리로 통과했는데 다른 길은 보이지 않는다.

원방재730m 2003-07-13 14:55:24 N37'29'53''8" E128'58'34'0"
원방 재까지는 상당히 고도가 낮아진다. 260여 미터나 내려갔다. 대간꾼들의 표지가가 많이 걸려있다. 소나무, 떡갈나무 등 오래되지는 않은 잡목이 우거져있고 완만한 오름길이다.
http://okmountain.com/okcafe/board/read.html?cafe_code=csk카페&bidx=989&idx=6054&page=&sColumn=&sText=
이곳에 들어오시면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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