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짐: 악어봉 448m 충북 충주시 살미면, 등곡산 589m 충북 제천시 한수면
2.산행일시: 2012.3.9(금) 11:00~16:00
3.산행자 :우리산내음 5명 (청룡님,낭만 이용민님,마운틴가이님,다담님,한서락)
4.산행시간 및 코스
09:10 도농역 건너편 동화중고앞
09:30 양정역 출발
10:00 여주휴게소
11:00 충주시 살미면 월악도토리묵밭집 주차장
12:38 악어봉 448m
12:10 월악도토리묵밭 주차장
12:44 제천시 한수면 탄지리 중치재입구
13:15 406봉 너머 안부
13:45 점심식사
14:15 등곡산 589m
15:00 삼각점봉
15:40 탄지리 쇠사리골 도로
16:00 중치재입구 차량회수
16:36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휴게소
18:05 팔당역옆 예봉정
19:00 식사후 귀가
대미산 악어봉 지도
***오늘은 지난 2.12(일) 호야 전달호님께서 다녀오신 악아봉,식기봉등을 보고 참고하여 대미산
악어봉을 다녀와 가까운 등곡산으로 산행하기로하고 도농역 건너편 동화중고앞에서 09:10
산내음식구들을 만나 5명이 함께 낭만님께서 주차하신 양정역 공영주차장으로 가서,
낭만님의 중형가스차로 바꿔타고 09:30경 출발하여 팔당대교를 건너 중부고속도로로 진입하여
10:00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IC로 나와 충주시
살미면 신당리 도토리묵밥집에 11:00 도착하여 넓은 주차장에 주차후 휴게소 2층 전망대에서
월악산과 충주호를 구경한후 11:10 배낭은 차에두고 스틱만 갖고 도로건너
악어봉으로 급경사길 따라 오르니 11:38 두번째 봉우리인 악어봉 448m에 도착하니 충주호
방향으로 나무를 베어 파란 충주호로 악어떼가 슬금슬금 기어들어가는듯한 풍경에 감탄하며 ,
멀리 계명산도 바라보며 사진찍고 미끄러운길 조심하며 내려와 12:10 등곡산으로 향합니다 .
제천 청풍대교 건너 비봉산 531m를 가야 멋진 충주호를 가까이서 볼수있나 하였는데 더
가까운 충주시 살미면 신당리 대미산의 중간봉우리인 악어봉 448m에 오르니 마치 악어가
충주호로 슬금슬금 기어들어가는 모습의 기막힌 풍경에 감탄하며 월악산도 조망할수있어
가볍게 오르내린후 다른산으로 산행을가기 아주 좋았습니다 .
11:00 충주시 살미면 신당리 월악도토리묵밥집
충주호
2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월악산
낭만님,청룡님,다담님,마운틴가이님
11:10 악어봉으로 갑니다
노란펜스를 넘어오면 등로가 있습니다
충주호
첫번째 봉우리를 넘어 소나무숲길따라
악어봉 오름길에서 탁트인 충주호-악어모습
정상으로 갑니다
월악산이 보입니다
11:38 악어봉 448m -대미산의 두번째 봉우리였습니다
큰악어처럼 보입니다
다담님,청룡님,낭만님,마운틴가이님
포토라인
오른쪽뒤로 충주 계명산
낭만님
하산합니다
낙엽송
12:10 매점에서 컵라면,캔커피,양갱등을 산후 출발합니다
월악산
여기가 악어를 보는곳이었군요.
금방 살아서 기어다닐것 같은 풍경이 아주 멋지네요.
잘 기억해두었다 꼭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좋은 곳 정보 감사드립니다.
다녀 온 산행기는 없고...
하지만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악어봉에서 바라 본 충주호는 진짜 악어 모양이군요.
꼭 한번 가 봐야 겠습니다.
멋진 즐산 이어가세요.
나무를 베어 조망이 아주 좋아 마치 악어들이 충주호로 기어가는듯한
비경지대더군여 ㅎ 감사합니다 ^^**
***곽향섭님- 대미산 산행은 어짜피 그렇고 그러하니 배낭도 두고 가볍게
한시간이내로 악어봉만 오르내린후 인근후 멋진산을 다시 산행하기 딱
좋은산이져 ㅎ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산모퉁이님- ㅎ 저도 한달전정도에 악어봉을 알게되어 지도를 보니 마침
등곡산이 가깝고 충주호를 볼수있을것같아 두곳을 다녀왔는데 ,
악어봉은 가볍게 올라가 조망보고 내려오면 되는데 , 등곡산은 정상에서
떡갈봉방향 능선길에서 충주호 조망이 아주 멋질것 같은데 나무때문에
탁트인 조망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제천시에서 약간만 신경써주면 좋을것
같더군여... 두천뫼(김태식)선배님께서 악어봉 가기전에 아주 멋진산이
있다고 알려주셔서 5월경에 한번 다시 악아봉과 함께 가보려고 한답니다.ㅎ
감사합니다^^**
여인처럼 느껴지는 모습에 이른 아침에 빙그레 미소지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