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비봉>...비봉남능선에서 삼천사 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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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비봉남능선>


언  제 : 2020.9.10(목)  흐림

어디로 : 이북오도청-금선사-비봉남능선-비봉-사모바위-무명능선-삼천사계곡-삼천사

얼마나 : 산행거리 약 5.8 km/ 산행시간 약 5시간6분(식사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기록

11:21  이북오도청 출발

11:30  연화사/비봉탐방지원센터

11:43  금선사( 0.1 km) 갈림길/우

11:58  비봉남능선 합류/좌

12:07  입술바위

12:25~13:05 점심식사(40분)

13:17  로보트바위

13:35  어금니바위

13:58~14:26  비봉(560.3 m)/휴식(28분)

14:37  사모바위

14:44  지능선 진입

15:49  삼천사 계곡 합수점

15:56~16:16  계곡 휴식/RT(20분)

16:27  삼천사/산행종료


* 산행기에 언급되는 지맥명은 수계중심의 "대한산경표"를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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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지도>


추석때가 되면 늘 다녀오는곳이 있다.

새벽까지 끊임없이 내리는비가 그치고 싱그러운 솔향을 맡으며 찾아간 삼각산 자락에서 

막걸리 한잔에 추억속으로...


이북오도청으로 이동하여 비봉남능선 산행에 처음으로 참가를한다.

나이가 이순을 넘겼어도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자체가 영 어색하고 낮가림이 있지만

그나마 산에서의 만남이라 조금은 편할수 있는듯하다.


2007년도에 처음 비봉남능선을 걸어봤으니 아주 오래전 인연이라 하겠지만

매번 걸을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오늘 역시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너무나 여유로운 발길에 리듬을 맞추기가 어렵지만

이역시 홀로산행에 익숙한 나의 몫인것이고...


오랜만에 비봉 정상에도 올라보고

덕분에 마음에 드는사진도 몇장 건지고...

물좋은 삼천사 계곡에서 RT로 오늘 산행을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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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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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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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오도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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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남능선에 올라서면...보현봉과 사자능선이 건너다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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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본다...북악산 우측으로 인왕산과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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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입술바위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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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오도청과 우측의 탕춘대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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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두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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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과 보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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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2봉을 넘기가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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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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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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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 암릉과 족두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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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바위라 불린다.20200910_133836.jpg
 어금니바위와 로보트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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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이 나면 머리부분이 열리고 태권브이로 변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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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 정상을 당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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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바위도 당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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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에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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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때리기 참 좋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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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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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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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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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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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남능선을 내려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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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어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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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한 쉼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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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바위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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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선으로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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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능선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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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봉부터 보현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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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능선 뒤로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그리고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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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봉능선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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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봉 뒤로 공릉지맥의 노고산과 그뒤로는 고령산에서 오두산전망대로 이어지는 한북정맥 능선이 희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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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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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밥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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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사 계곡...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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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의 완성은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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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사...산행을 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