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영 - 멋진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그런데 고생좀 하셨네요 혼잡한 주목군락초소에서 점심을 드시느라..허허 저는 그래서 아예 혼잡한 대피소에서 내려와 샘터에서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국립공원내 에서 취사 행위는 벌금50만원 이지만 너무 추워 밥이 다 얼었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온 사방이 눈밭이라 휘발유를 부어도 산불이 안나겠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12월 중순부터 어제까지 무척 바빠서 나와 남을 잊고 지낼 정도였습니다. 명절이 지나고 다른 분들의 산행기도 둘러봐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