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산 거망산: 유동마을 4.5 황석산 4.8 거망산 4.1 은신재 2 사평 3 용추사

산행거리 / 시간: 18.4km / 6시간 10분

 


 


 

 

2006년 9월 3일: 날씨: 맑음.          산정 산악회 / 회비 25,000원

11:05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유동마을

연촌마을 공동우물을 지나 황석산성 안내표지판 / 이정표 (황석산정상 3.7km, 하산길 0.8km).

식수준비 하는 곳 이정표 (하산길1.1km, 정상3.0km)

이정표 (황석산 정상1.5km, 황대 하산길, 유동 하산길 (연촌마을))

헬기장 통과

12:20       망월대 (1,080m).

12:30       1,115m

이정표 (유동3.9km, 정상0.6km, 황암사 하산길)

황석 산성 석축문으로 들어서니 좌측으로 성벽이 이어지고 우측으로 황석산 정상 암봉이 보인다. 황석 산성 / 이정표 (황석산 정상0.1km, 유동 4.4km, 우전마을 5.6km).

이정표 (황석산정상50m, 유동 4.45km, 우전마을 5.65km). 정상을 오르지 않고 우회할 수 있지만 정상을 오른다. 정상길엔 로프가 메어져 있어 조심스럽게 오르면 된다.

12:45       황석산 (1,192.5m) / 정상석이 초라하다. 황석산 정상 암봉에서 북봉으로 이어지는 암릉길이 위험한 코스지만 종주코스의 백미라고 한다. 정상 표지석 우측으로 조심스럽게 로프를 이용하여 암릉길을 내려선다.

거북바위.

13:05       황석산정상과 북봉사이 안부. 이정표 (황석산정상0.4km, 탁현 하산길4.8km, 거망산 4.3km). 점심 식사. 왼쪽으로 우회 길이 있다.

13:10       북봉 (1166). 타 산악회 사람들을 따라 우측으로 진행하니, 북봉 암릉길이다. 구멍처럼 생긴 바위터널을 지나고 처음엔 별 것 아니라고 생각되던 암릉길이 갈수록 험해지고 아찔해진다.

뫼재 / 이정표 (황석산정상1.3km, 탁현 하산길3.9km)

장자벌 갈림길 삼거리

13:50       1,165m봉. 광활한 억새 능선을 지나고 산죽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비탈길을 올라 잡풀이 무성한 봉우리에 올라선다 (거망산인가 했으나 아니다)

좌우 갈림길 (우측 - 거망산 우회길). 좌측의 조그만 암봉으로 올라선다.  

14:50       지장골 안부 / 이정표 (지장골 3.1, 황석산 4.6, 거망산 0.15, 거망샘).

14:55       거망산 (1,184m) / 정상석. 맞은편의 기백산에서 금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펼쳐지고, 지나온 황석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인다.

1,146m봉. 억새능선이 이어지고 길이 희미한 곳도 있어 너무 멀리 가는 것은 아닌지 걱정.

대장골 갈림길. 5시 반까지 주차장에 도착하기 위해 부지런히 걷는다.

16:00       은신치 / 이정표 (은신암 2km, 거망산 4.1km, 수망령 2.9km). 우측으로 하산.

            은신암 (몸을 숨겨 성불한 뒤 중생제도의 그물을 던진다는 뜻에서 유래) – 보지 못함.

16:30       장수동. 수망령에서 내려오는 길과 합류하는 시멘트 포장 도로. 계곡에서 목욕

            조계종 마하사 (옛 사평분교). 너무 멀다. 지나가는 차를 얻어 타고 주차장까지 진행.

17:15       장수사터. 기사가 준비한 식사를 하고 일행을 기다리다. 6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했는데 중간에서 내려 오는 분들도 늦는다.

18:45       출발                /           22:15     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