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 22....한탄강..보개산..
가고픈 산행지가 넘 많은 오월인데 비오는 일욜임다..
하지만 나름대로 비오면 비오는 날대로 갈곳이 있는것..
곧 사라질 한탄강의 명소을 둘러보긴엔 비오는날이.. 딱~이란거..









































































































































































































나보다 더 부지런한 진사님 한분..










인증샷도 건지고~

























































































































































































길가 정자에서 커피한잔의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