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선생님 모시고 운해 타고 풍악 올리며

산하사랑 광덕산 시산제 다녀오다

 

  

아산시 외암마을 민속촌 입구에 나부끼는 산하사랑 시산제 플랭카드

 

  

  

  

  

 廣德山의 特徵 ☆

광덕산은 아산시 송악면 마곡리, 강당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등산로는 강당골 출렁다리에서 동쪽 계곡을 따라 올라가는 등 5개의 등산로가 있다. 아산시에서 임도를 개설하여 산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광덕산 동쪽에는 광덕사가 있고 호도전래사적비가 있으며 서쪽에는 강당사가 있다. 산이 그리 높지 않고 험하지 않아 가족과 연인들로부터 각광을 받는 곳이다. 또한 광덕산에는 맑은 계곡과 고목이 아름다운 피서지로 강당골 계곡, 종곡리 계곡, 마곡리 계곡 등이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이용되고 있다.

                                                    - 牙山市 홈피에서 拔萃 -   

  

  

산하사랑 기와 한국의 산하기가 나란히

  

  

 산행일시 : 2005년 3월 6일 일요일

 산행지 :  광덕산(699m)  충남 아산시 소재

 산해행코스 : 출렁다리 = 마리골 등산로 = 초화류원 = 광덕산정상(699m) = 장군바위 = 청골등

                         산로 (b코스) = 강당골 엘림분원 = m.t.b캠프 = 청계계곡 = 강당사 = 시산제 (강

                         당골)

 산행인원 : 80여명

 산행시간 : 2시간 15분  

  

 산행기

  

한국의산하에 주로 산행기를 쓰거나 아니면 산하게시판을 이용하며 산행 정보를 공유하는 산님들이 마음이 상통하여 그동안 산행을 하면서 서로 알고 있는 상식과 정보를 교환하고 더 나아가 친목을 도모하며 아름다운 산행문화를 발전 계승 시켜 나가자며 의기투합하여 창립한 산하사랑의 회원들이 금년 새해 산악인의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내는것이 좋겠다는 다수 의견에 따라

  

2005년 3월 6일을 산하사랑 시산제 일로 결정하여 장소를 물색 하던중 한국의 산하 회원이시며 산하사랑 회원이신 충남 아산의 이상일님의 추천으로 광덕산으로 산행지를 결정을 하고 시산제에 따르는 준비를 하는데 뜻밖에도 이상일님께서 시산제에 따르는 제반 준비 사안들에 대하여 현지에 살고 계시는 당신께서 어렵고 힘든 업무를 책임을 져 주시겠다고 하니 이 얼마나 반갑고 기쁜일인가?

  

산행코스에 따르는 안내도 시산제에 따르는 제물 시산제 장소 그리고 뒷풀이 장소 심지어 산행후 회원들이 아산시를 방문하여 오래도록 추억에 남을 수 있는 외암리 민속마을 견학 장소까지 완벽하게 책임을 맏아 솔선수범 하여 준비를 하여 주시니 집행부 책임을 진 임원들로서는 마치 천군 만마를 얻은 기분이고 신뢰와 자신이  생긴다

  

산이라는 공통 분모를 모터로 생면부지 안면도 없었던 사람들이 이렇게 마치 자신의 일처럼 손걷어 발벋고 나설 수 있다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어쩌면 우리 산하사랑의 아름다운 태동의 목적은 100% 달성을 한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기쁜 생각을 하며  20여일간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산제를 아름다운 산님들의 축제로 완만하게 치르기 위한 일념으로

  

회원님들의 격려속에 임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분주하게 동분서주 하며 준비를 한다 그러다 보니 이젠 어느덧 산하사랑 태동이후 몇번의 많은 산님들이 모이는 행사를 치뤄본 경험이 있는 눈치 빠르고 판단력이 빠른 집행부 젊은 임원님들의 결륜과 슬기로운 판단이 웬만한 일은 대수롭지 않게 큰 힘 들이지 않고 시산제 준비가 척척 이루어 진다

  

이렇게 만반의 준비를 철저하게 가추어 드디어 2005년 3월 6일 인천에서 한대의 버스가 출발을 하고 사당역에서 또 한대의 버스가 대기하여 참석하는 전 회원들을 태우고 나란히 2시간여 달려 충남 아산의 시산제 장소에 도착을 하니 세상에 산하사랑 시산제 현수막이 시내 요소에 구간에 벌럭이는 가운데 두대의 버스에 분승하여 탄 시산제 참석 회원님들께서 시산제 장소에 도착을 한다

  

그런데  시산제 장소에 도착을 하니 뜻밖에도  아산시청 산림과에서 산행 따른 안전을 위하여 일요임에도 불구 하고 현지에 나오셔서 산행로에 대한 설명과 안전산행을 당부 하시며 즐거운 산행 하시고 산악인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완만하게 치르고 돌아 가시는 길에 이곳 아산의 외암민속촌 관람을 하시고 돌아 가시기를 바란다는 아주 특별한 브리핑 예우까지 받으며 산행을 시작한다

  

산행기를 통하여 다시 한번 충남 아산시청 관계자 여러분들과 이상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고마운 친절이 우리 산하사랑 시산제 참가 회원님에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예절과 효의 도시 아산시"로 오랫동아 머리에 각인 되었음을 기쁘게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아산시청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산시청 산림과 관계자님으로 부터 산행에 따르는 주의 사항과 안전요령

코스 등등에 따르는 안내 브리핑을 경청하고 있는 시산제 참석 회원님들의 진지한 모습

  

  

아산시청 관계자님의 산행 자료 안내 설명 모습

  

  

어림잡아 70~80여명의 시산제 참석 회원님들의 모습

  

  

2005-03-06 오전 10:34:04    

광덕산을 오르기 위하여 출렁다리를 통과하고 있는 산님들의 모습

  

  

산행 들머리 구간을 오르고 있는 회원님들의 활기찬 모습

  

  

이날 시산제 진행(사회자) 역활을 맡은 운해 아우께서 우리 임원들은 산행을 가급적이면 빠른 속도로

산행을 한후 회원님들 보다 일찍 내려와 시산제 지내는 예행 연습이라도 하자는 의견도 있었고

  

  

  

계속하여 4주째 계방산 선자령 설악산 두위봉으로 심설산행을 하다보니 솔직히 이렇게 육산 산행로를 산행 하는것 보다 몇배나 더 힘이든 산행길을 계속 연거푸 하다보니 이날의 광덕산 육산 산행길은 나에게는 마치 저 푸른 초원을 만나 경거 망동을 하는 망아지 새끼처럼 이리뛰고 저리뛰고 날개를 단듯 가볍고 활기차게 진행을 하는데도 심설 산행에 비하며 별로 힘이 든다는 생각이 들지를 않는다

  

  

게다가 한국의 산하 서기를 맡고 있는 주왕 총각님께서 마치 나에게 산행은 이정도는 해야지 하면서 본보기를 보여 주기라도 하는듯 치고 나가고 뒤를 이어 대간길을 뛰고 있는 정범모 산하사랑  총무도 핏치를 올리고 오월이면 대간길에 오를 예정인 운해 아우도 앞으로 치고 나가고 또 얼마 있으면 불,수,사,도,북 꿈을 꾸며 칼을 갈고 있는 산초스님도 앞으로 치고 나간다

  

  

그러다 보니 마치 나같은 낡은이를 비웃는듯한 묘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그렇다고 나라고 가만히 순 개떡 취급 당하며 도전도 해보지 않고 늑장을 부릴 성질이 못된다 에라 모르겠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 치기다 설마 급피치 산행을 하다 나뒹군다 해도 내 뒤로 많은 산님들이 얼만데 설마 죽기야 하겠냐 하는 똥뱃짱을 생각하면서  나도 일행들의 뒤를 따른다

  

  

2005-03-06 오전 11:17:11  

  

  

내 평소 산행 지론이 절대로 오버페이스 산행은 하지 말자인데 전체 산행구간이 3~4시간 구역인데 한번 해보는데 까지 해보능거지 뭐 하면서 씩씩거리며 깔딱고개 구간을 치고 오르는데 정말 코에서 단내가 나며 숨은 마치 산고를 치르는 소의 거친 숨소리처럼 씩씩 거린다

  

  

급경사 코스 구간에 아직도 남은 눈이 있고 밑으로는 땅이 얼고 빙판까지 생겼으니 자칫 잘못하며 낙성하기 딱 참하다 하지만 몇주 연짱으로 심설산행으로 익숙하여진 노 하우가 아이젠도 착용하지 않고 오르는 대범성을 보인다

  

  

2005-03-06 오전 11:34:33    

그러다 보니 들머리 구간에서 정상까지 한 시간만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광덕산 정상에는 정상비가 없네요 기왕이면 정상비 하나 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아울러 국기봉에 태극기도 휘날리게 국기를 계양 하여 주셨으며 더욱 아름답지요

  

  

광덕산 찬양비가 광덕산에 오른 소감을 공감하게 하네요

  

  

그런데 광덕산 정상엔 이게 웬일인가요 마치 시장 선술집을 방불케 하는 술판이 크게 벌어져 성시를 이루고 있지요 모두다 사람살아가는 사회의 단면이라 조금은 이해를 할 수 도 있지만 하도 너무 지나치게 정상을 온통 선점하고 술판을 벌이고 있는 모습은 좀 그렀네요 차라리 조금 옆으로 비껴서 상행위를 하여도 될터인데...

  

질퍽한 술판 자국에 정상은 꽤나 오염이 되어 모처럼 아이들과 단란하게 가족산행이라도 오신 산님들에게는 교육적 측면 차원에서도 별로 달갑지 않게 보이더라구요 사람이 모두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 꼬집어 말 할 순 없지만 쥔장님 약간만 비껴서 장사 하시면 더 좋았을텐데요

  

  

깔딱고개를 빡쎄게 오른 산님들이 이곳에서 마시는 시원한 옥수수 막걸리 한잔에 의미도 있지요

누이좋고 매부좋고 / 가재잡고 도랑치고 근데 하여간 조금만 옆으로 이동 하세요

  

  

동서 부부님들이 오른 산님들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전원은 아니지만 일단 정상에 오른 기념 사진을 찍어 보지요

  

  

2005-03-06 오후 12:03:16  

하산길 꽁꽁 얼어붙은데다 질퍽하게 녹아내리는 산행길이지요 각별히 안전을 요하는 구간입니다

  

  

2005-03-06 오후 12:21:33  

장군바위 / 이곳에서 우측으로 하산을 하면 광덕사로 장군 바위를 좌로 턴하여 능선으로 가면 광덕산 종주길이 열리지요 산하사랑 회원들은 이곳에서 시산제 관계로 종주구간 방향으로 산행길을 가야 하지요

  

  

  

이정표 구간에서 나는 B코스 방향으로 산행을 계속 하지요

  

  

온통 육산으로 이어지는 산행길은 디카맨으로 그림을 잡을 만한 소재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네요

  

  

  

2005-03-06 오후 12:31:48  

  

  

  

2005-03-06 오후 12:45:03  

애꾸지 이정표 사진만 찍다가 드디어 외암리 주차장 방향으로 하산을 하지요

  

  

하산구간에 만난 영상카페의 모습

  

  

  

  

선두 일행들이 기념사진을 찍어 보지요

  

  

대나무와 허수아비

  

  

북한군 124군 부대를 방불케 산악 마라톤이라도 하는것 처럼 달려온

선발대에겐 시멘트 포장도로를 만나니 마냥 행복하지요

  

  

2005-03-06 오후 12:53:36  

M.T.B캠프가 있고 이곳이 산악 자전거 전용 도로가 개설된 구간이 동호인들이 많이 찿아와 훈련을

하는곳이라는 군요 산에 미친 사람들 또 자전거에 미친 사람들 세상은 온통 미친 사람들뿐이다

  

  

  

  

어느덧 봄이오고 있나 보네요 꽁꽁 얼어붙은 얼음장 밑으로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고 시냇물이 졸졸졸 제법 소리내어 먼 장도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지요 시냇물이 가는곳은 어드메일까 ? 아마도 바다로 가겠지요 대서양 육대주 어느 바다로 갈까?

  

  

  

  

청천계곡 마을의 안내판도 예뻐요

  

  

  

  

버섯재배사도 지나며

  

  

이어지는 포장도로를 지나면 시산제 행사장이 나오지요

  

  

한국의 산하 권총무와 서기 주왕님이 쓰레기를 한봉지나 주어 내려 오지요

이를본 회원들이 박수로 환영을 하네요

  

  

  

2005-03-06 오후 1:10:08  

  

  

관선제

  

하산길 왼편에 강단사란 작은 사찰있네요 산행길에 사찰이 있으면 꼭 들려 보아야 직성이 풀리지요 그런데 사찰이 대부분의 산행지에서 본 사찰들처럼 우람 하지는 않지만 조용하게 나름대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사찰이네요 대웅전을 제외한 부속건물들은 단청도 되어있지 않고 ...

  

  

  

  

마치 옛날의 잘살던 집 민가같은 형식의 강단사가 친근감이 오네요

  

  

  

  

굴뚝의 모습도 창문도 모두가 많이 본듯한 건축물이랍니다

  

  

산행후 2시간 15분 만에 하산을 완료 하여 일단은 운해님 진두 지휘 아래

잠시 시산제 진행에 대한 의견을 들으며 시산제 준비를 합니다

  

  

태극기와 산하사랑기가 함께 하는 가운데 정결하게 제물이 차려지죠 이날 이상일님의 주도 면밀하신 시산제 준비에 대하여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과일의 숫자에서 뒷풀이 장소 회식 문제까지 완벽하게 이상일님과 사모님의 봉사로 이루어 집니다

  

  

시산제는 운해님의 진행으로 시작이되고 / 국민의례와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그리고 먼저간 산악인들에 대한 묵념이 진행 순서에 따라 이루어지고

  

  

  

  

산초스님께서 산하사랑 연혁보고를 하고 있지요

  

  

이어서 한국 문인협회 시조문학협회 수필가협회 회원님이신 일만 성철용 선생님께서 산하사랑

시산제에 작시하여 주신 산하사랑 시산제에 부치는 축시를 여성 산님께서 낭송을 하지요

  

神과

人間의

중간에 우뚝 서서

  

山은

한국의 山은

  

꽃밭으로 눈(眼)을

녹음으로 몸(身)을

단풍과 흰눈으로 마음(心)을

언제나 새롭게

설레며 찾아들게 하더니

  

이제는

삶의 目的이 되어

생활의 全部가 되어

趣味와 登山의 경지를 넘어

님보다 더 깊은 사랑이 되어

  

山 있어야 사는 사람들

山 없으면 못사는 사람들

산 그대로가 幸福인

  

아아,

'산하사랑' 사람들.   

  

일만 성철용 지음

  

  

  

본격적인 시산제가 시작되어 이날의 제주인 산하사랑 최종환 회장께서 초헌을 하고 계시는 모습

  

  

뒤이어 축관낭독 / 쑥스럽지만 회원님들 중에 나이가 년상인 제가 축문(한글축)을 낭동을 하지요

  

 시산제 제문

 

단기 4338년 정월 이십육일9기축) 대망의 을유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산하 영원한 폐인들이 모여 결성한 산하사랑 회원과 가족 일동은 을유년 올 한해 전 회원님들이 안전하고 왕성하게 활기찬 산행 이어가길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리기에 앞서 천지신명과 광더간 신령님께 엎드려 고 하나이다

 

유구한 역사 속에 한민족의 영혼이 숨쉬며 선현의 발자취가 은은히 느껴지는 이곳 공덕산 기슭에서 지난 한 해 무탈 산행 감사드리며 올해도 산하사랑 전 회원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길 이어질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일념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제 를 올리나이다

 

지난해는 전지전능하신 천지신명의 가호 아래 당신의 넓은 품속에서 봄에는 흐드러진 진달래와 철쭉 꽃 향기 속에서 천변만화 하는 지혜를 배웠고

 

여름에는 크고 짙은 나무 그늘 아래서 어질고 후덕한 심성을 체험 하엿고

 

낙엽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그 화려했던 색깔보다 장중한 침묵의 소리로 변하는 만남과 이별의 아쉬움을 알게 되었으며,

 

흰눈 내리고 찬바람 불어오는 겨울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굳건한 의지와 인내를 갖고 억척스럽게 살아 숨쉬는 나무들을 보며 끝질길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지요

 

산에 들면 산이 곧 나 이고 내가 곧 물이며 구름이며 나무이며 풀이며 바위되어 "사람과 자연이" 하나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과정의 섭리를

 

지혜로우신 천지신명이시여 틈없이 지켜 보시며 굽어 살펴 주시 옵소서

 

거듭 거듭 비옵건데 을유년 한 해도 산하사랑 회원들과 전국의 산악인들이 자연보호 헌장 정신으로 무탈 산행 이룰 수 있기를 삼가 업드려 고 하오니

 

소례지만 준비한 제물과 이 한 잔의 술을 흔쾌히 흠향하여 주시옵소서.

 

단기 4338년 정월 이십육일

 

산하사랑 회장 최 종 환 배

  

  

일동 합동 배례를 올리는 회원님들의 모습

  

  

성호님도 잔을 올리고

  

  

한국의 산하 주왕님이 올핸 꼭 장가 가기를 소망하는 회원님들의 환호를 받으며 잔을 올리지요

  

  

이날 시산제에 가장 숨은 공로 역활을 하시며 봉사를 하시니

이상일님께서  잔을 올리고 있는 모습 이상일님 정말 수고 많은 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매번 엎드려 배례를 올리는 순서를 운해님의 재치로 반절을 두번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어도 일동들이 모두다 호응을 하네요

  

  

산하사랑 총무 정범모 아우님이 산하사랑을 세번 외치지요

  

  

웃는 돼지님의 입에는 소망을 기원하는 산님들의 소운 지참금이

한 입 물려 있는 관계로 눈으로 윙크를 대신 하지요

  

  

2005-03-06 오후 3:10:47  

대부분의 산님들은 뒷풀이 장소로 들어가고 소원을 기원하는 산님들의 음복주가 계속 되네요

  

  

이날의 메뉴 정말 짱이었지요 / 통돼지 바베큐에 도토리묵 무침 빈대떡 시루떡

소머리국밥에 이슬이 막걸리 통째로...

  

  

  

  

2005-03-06 오후 4:40:31  

  

뒷풀이가 끝나고 외암마을 민속촌 관람에 앞서 합동 기념사진도 찍고

  

  

풍악님의 촬영 모습 정말 죽이네요 꼭 저렇게 폼을 잡아야 사진이 잘나오남?

  외암리 민속마을 지도

  

  

2005-03-06 오후 5:03:06  

  

외암리 민속촌 마을을 견학하지요

  

  

외암리 민속촌 마을에도 산하사랑 시산제 현수막이 걸려 외암리 민속촌을 찿는

손님들에게 눈길을 끌지요 / 이상일님의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민속마을 현황에 대한 시청각 영상물을 경청하고

  

  

영상물로 본 외암리 민속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 투계의 쌈 장면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을 돌아보고 있는 회원님들 모습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외암리 민속 마을 풍경

  

  

  

  

잘가세요 잘있어요 석별의 정을 나누며 5월 한국의 산하 산하 가족 산행때  만나기로 약속을 하며...

  

  

이날 산하사랑 시산제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수고와 봉사를 하여주신 이상일님 부부의 모습 /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 가세요

  

아울러 이날 시산제 진행을 운해님의 고전과 신바람이 어우러진 시산제 행사는 그야말로 현시대를 살아가며 시산제다 종중의이 시제다 기제사다 등등 어정쩡한 과거 유교 문화로 제를 올리고 있는 시대적 배경 앞에 우리 산님들에게 주는 제례법 개선에 앞장을 서는 아주 좋은 선례가 되어 시산제를 주관하는데 일목을 담담한 일원으로서 그 기쁨을 운해님의 재치와 기지라 생각을 하며 운해 아우님에게 공로를 돌리고 싶다

  

그리고 이날 시산제를 빛내주기 위하여 참여 하여주신 노령에도 불구하고 청년 정신의 모범이되어 산행길은 물론 시산제 행사사에 마추어 산하사랑 시산제에 부처 라는 축시를 작시 하여 주시고 또한 시산제 전 과정을 캠코더와 디카로 촬영을 하여 주시일만 성철용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무엇 보다도 이날 시산제가 진행되는 동안 마치 무슨 취재 경쟁이라도 불붙은것 처럼 수십대의 디카맨과 거의 프로 작가님들이 사용하는 대포 카메라를 들고 시산제를 취재하여 주신 우리 디카 산행기 기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함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여러분들의 협조와 열띤 취재가 우리들의 힘이되고 살이되는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그 공로를 여러분들에게 돌립니다

  

그리고 이날 시산제 참여 하여 시종일관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걷우어 주신 산하사랑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끈임없는 성원속에 이제 우리 산하사랑은 우리 전 회원들의 목적에 충실히 역량을 다하며 한국의 산하를 사랑한 팬 산악인 동호인 카페로 성실하게 성장 할것을 함께 다짐 합니다

  

내내 산행길 안전 유의 하시고 즐거운 산행길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