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의 개요〕


 

■ 산행지 : 광덕산(충남 아산시)

 

■ 산행일 : 2005. 3. 6(일) 맑음

 

■ 산행자 : 산하사랑 등 약70여명

 

■ 산행코스 : 강당리~철마봉~정상~장군바위~망경산갈림길~묘(갈림길)~강당리

 

■ 산행거리 및 시간

강당골휴게소~(38분)~철마봉~(2분)~산불감시초소~(6분)~임도~(31분)~정상~(6분)~이마당갈림길~(9분)~쇠머리펀덤갈림길~(6분)~장군바위~(3분)~부용묘갈림길~(7분)~장고개~(23분)~망경산갈림길~(7분)~임도~(16분)~강당골휴게소갈림길~(29분)~강당골휴게소 : 약11km, 산행시간 3시간3분, 총시간 4시간19분


 

〈산행기〉

 

최근 천안까지 전철이 개통되면서 자연스럽게 천안 지역에 산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의외로 많은 산들. 광덕산, 설화산, 태조산, 흑성산, 태학산 등... 이 중 단연 천안지역 최고의 명산의 광덕산이다. 높이도 낮은 부드러운 육산이지만 너른 품과 정상에서의 전망은 아주 시원하다.

마침 산하사랑의 시산제를 겸한 산행이 있어 망설이지 않고 참가신청을 한다. 산행코스는 강당리 기점. 우리가 흔히 아는 기점은 광덕산 남쪽의 광덕사이지만 천안 주민들에게는 북쪽의 강당리 또한 상당히 인기 있는 코스이다. 이리 저리 엮을 수 있는 다양한 코스가 있고 외암민속마을이 강당리 초입에 있어 관광을 겸한 가족산행지로서 적당하다. 특히 아산시청에서 광덕산에 관심을 갖고 A부터 E까지 5가지 코스를 지정해 놓았다.

 

사당역에서 반가운 산하사랑 가족분들과 만나 두 대의 버스로 시원한 고속도로를 달린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천안. 거리 부담이 없어 마음이 가볍다.

강당리길로 접어들면서 우뚝 솟은 설화산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온다. 설화산은 광덕산에서 이어지는 종주길의 종점. 봉우리가 붓끝 같기도 하고 촛불 같기도 한 뾰죽한 모양으로 문필봉이라고도 불린다. 그 기운이 흘러내리는 지 산기슭에는 외암민속마을, 맹사성의 고택인 맹씨행단 등 양반가의 집들이 많은 양택의 명당이다. 

 

비좁은 도로를 따라 도착한 곳은 강당리휴게소 앞. 시산제를 알리는 멋진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이번 산행에 많은 도움을 주신 아산 이상일님과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는 풍경소리가님과 연꽃님이 반갑게 일행들을 맞이한다. 이상일님의 인사말씀과 아산시청 환경계장님의 산행 설명 후 바로 출발한다.

 

오늘 코스는 아산시에서 명명한 E코스로 올라 A코스로 하산하는 길. 이 길이 강당리를 기점으로 할 경우 가장 거리가 긴 코스이다. 

광덕산 강당리 기점의 모든 코스는 강당리휴게소에서 시작한다. 모든 등산코스가 부채살처럼 펼쳐져 하나로 모이는 형상. 그 중앙에 강당리휴게소가 있다. 포장도로는 강당리휴게소를 지나 약1km 더 올라가 솔뫼산장까지 이어지지만 A, E코스는 들머리, 날머리 모두 강당리휴게소이다.

  

강당리휴게소 앞 출렁다리를 건넌다(10:20). E코스는 광덕산 정상으로 직접 올라가는 길. 처음부터 가파른 오르막길. 약30분 정도 걸어 지능선(10:51)에 오르면서 다소 완만해진다.

바로 위 능선(10:55)(정상 2.7km 조금 지난 지점)에는 많은 분들이 호흡을 고루고 있다. 자연스럽게 막걸리가 오간다. 특히 허충렬님이 준비한 과메기가 순식간에 동이난다. 

 

20분 정도의 휴식(11:14)을 끝내고 잠시 오르막을 오르면 철문봉(11:16)이다. 지도에는 명확히 나와 있지만 막상 철문봉에 안내도 삼각점도 보이질 않는다.

산불감시초소(11:18)를 지나 내려선 곳은 임도(11:24). 이 임도는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을 따라 중턱을 가로지르며 약21km에 걸쳐서 뚫려있다. 이 길은 산악마라톤이나 산악자전거 대회가 열린다.

 

임도를 지나면 정상까지는 된비알길. 정상을 600m 남은 지점(11:33)(정상 0.6km, 초화류원 1.0km, 강당리 3.5km)부터 눈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마당 코스인 D코스와 만나는 곳이다. 눈이 많지는 않지만 꽁꽁 얼어붙어 상당히 미끄럽다.

  

정상(11:55)은 그야말로 인산인해. 산하신구들과 일반 등산객들이 어울려 발 디딜 틈조차 없다. 찬찬히 사방을 둘러보고 싶지만 사람들의 벽이 시야를 가로 막는다. 정상에서 파는 옥수수술 한잔씩을 들며 정상의 시원함을 대신한다. 오늘은 시산세 관계로 어차피 점심을 준비하지 않은 산행. 허기를 보충하기에 적당하다.  

마지막 후미인 산에살리라님을 확인하고 주능선으로 접어들었는데 앞선 일행들이 정상 바로 밑에 자리를 펴고 간식을 먹고 있다. 정상을 오른 여유 있는 표정들. 원래 계획은 능선을 빙 둘러 가는 길이지만 중간에 탈출로가 많아 시간을 보아가며 선택을 하면 된다.

  

산초스님, 운해님, 정범모님이 시산제 준비로 먼저 바쁘게 움직이고, 천천히 뒤를 따른다(12:28). 주능선 초반은 진흙탕이 된 미끄러운 길. 똘배님이 미끄러지는 시범을 한차례 보인다.

이마당약수터 갈림길(D코스 갈림길)(12:34)을 지나 가벼운 봉우리 두개를 넘으면 쇠머리펀덤 갈림길(12:46). 쇠머리펀덤은 예전 절터라 전해지는 곳으로 장군약수터를 지나 C코스로 하산하는 길이다.

  

갈림길에서 장군바위(12:52)까지는 편안한 길. 장군바위는 거창하게 이름 붙여져 있지만 적당한 규모의 바위에 불과하다. 다른 바위산 같으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바위. 육산인 광덕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다.

장군바위는 사거리 갈림길. 우측은 광덕사로, 좌측은 역시 장군약수터를 거쳐 솔뫼산장으로 내려가는 C코스이다.

  

약간의 오르막을 50m 오르면 625봉 옆 조선시대 기생인 김부용의 묘로 하산하는 갈림길(12:55). 광덕사로 이어지는 길이다.

능선길이지만 망경산은 앞의 봉우리에 가려 보이질 않는다. 구달님이 망경산을 다녀온다고 했는데 궁금해진다. 부용묘를 지나 편한 발걸음을 옮기면 장고개(절골하산로 2.9km, 정상 2.0km, 장군바위 0.7km, 망경산 방향 2.5km)(13:02)에 도착한다. 역시 목양기도원, 절골을 거쳐 솔뫼산장으로 하산하는 B코스 갈림길이다. 이렇듯 정상에서 장고개까지는 강당리휴게소로 하산하는 4개의 탈출로가 있다. 

  

시간은 벌써 1시. 시산제 시간을 고려 발걸음을 서두른다. 편한 길인것 같은 예상과 달리 다시 두개의 봉우리를 넘는다. 물론 고도차가 크지는 않지만 후미가 점점 더 걱정이다. 너무 늦은 시간에 내려와 혹시라도 좋은 시간을 놓치지 않을까... 중간에 탈출을 했으면 좋으련만...

  

망경산이 갈라지는 봉우리(13:25)에서 강당리로 가려면 북서 방향으로 휘어지는 설화산 방향 능선을 따른다. 한동안 내리막길. 내리막의 끝은 임도(↓장군바위 2.33km)(13:32/13:40)이다. 연꽃님이 뒤따라오는 걸 확인하고 다시 완만한 오르막으로 오른다.

가벼운 봉우리 두개를 넘으면 묘가 있는 강당리 갈림길(13:56)에 도착한다. 여기가 중요한 갈림길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정표가 없다. 직진하는 길은 설화산으로 가는 길. 일단 이 길로 접어들면 하산 후 버스를 타고 강당리로 돌아와야 한다.

  

일행들이 헷갈리지 않게 기다리는 사이 구달님과 고인돌님이 뿌듯한 표정으로 올라온다. 망경산을 다녀오는 길이라고... 망경산 된비알이 장난이 아니지만 다녀왔다는 성취감에 표정들이 밝다. 입안이 텁텁하던 차에 다시 등장하는 막걸리. 망경산을 다녀오는 덕택에 아직까지 남아있다. 가다리는 사이 연꽃님, 풍경소리가님, 우리산님 등 일행이 올라온다.

  

강당리로 가기 위해 좌측 능선으로 가야 하지만 아무래도 마음이 걸려 바닥에 지도를 놓고 방향을 표시하고 땅바닥에도 화살표 표시를 한다. 설마 산에 오는 사람들이 산행코스 개념없이 오지 않았겠지만...

  

강당리휴게소로 내려가는 능선은 대체로 부드럽다. 몇 개의 묘를 지나 20여분 내려오자 시산제를 지내는 소리가 들린다. 서둘러 내려간 곳은 강당리휴게소 뒤 화장실(14:39).

 

시산제은 운해님의 사회 아래 편안하게 진행된다. 특유의 재치 있는 말솜씨를 곁들인 약30여분간 행사. 작년 무탈산행을 감사드리고 올해의 안전산행을 기원한다.

뒷풀이는 이상일님이 소개로 제공된 돼지바베큐, 도토리묵 무침 등 푸짐한 음식 속에 화기애애하게 진행된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대전의 유종선님이 합류한다.

 

외암민속마을은 강당리에서 약3km 거리. 설화산을 배경으로 조선시대의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있다. 예안 이씨 일가가 주류를 이루며 사는 마을로 민속촌과 달리 사람들이 실제 살고 있는 마을이다. 세세히 구경은 않지만 운치 있는 분위기가 그 자체가 마음을 넉넉하게 한다. 

  

민속마을에 대한 설명을 안내인에게서 듣는 사이 산하님이 팔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고 한다. 오래간만에 만남인데 구경보다 막걸리 한잔하자는 제안. 밖에서 서성이던 유종선님, 권총무님과 허름한 주막에서 생두부와 곁들여 막걸리 한잔을 주고받는다. 주전자에 따라 마시는 막걸리.. 역시 운치가 있다.

외암민속마을은 광덕산, 설화산 종주 후 설화산에서 하산하는 길이 있다. 그 때를 기약하며 민속마을 관광을 마무리한다.

 

■ 구간별 일정

   10:20   강당골휴게소 : 정상 6,68km(장군바위 방향)

             ⇒철마봉 방향은 강당골휴게소 맞은편 출렁다리를 건넘

             ⇒서릉으로 가는 길은 강당골휴게소(광덕산 등산로안내) 옆 화장실 뒤편

   10:30   이정표 : 정상 4km

   10:36   산당 갈림길 : →산당 100m, 정상 3.8km

   10:46   갈림길, 평상 : 정상 3.3km, 물푸레골 150m

   10:51   지능선

   10:55   이정표 : 정상 2.7km

   10:56   지능선, 벤치 : 휴식

   11:14   출발

   11:16   철마봉 : 이정표 없음

   11:18   산불감시초소

   11:22   평상

   11:24   안부, 임도  : 만인숲, 마리골등산로 0.6km, 절골등산로 0.1km, 정상 1.1km, 초화류원 0.7km, 강당리 2.4km

   11:33   이정표, 벤치 : 정상 0.6km, 초화류원 1.0km, 강당리 3.5km

   11:55   정상 : 광덕사 2.5km, 강당골버스정류장 3.8km, 장군바위 1.3km

   12:28   출발

   12:34   이마당갈림길 : 이마당약수터 300m, 강당골버스정류장 3.6km, 정상 0.3km, 장군바위 1,0km 

   12:37   출발

   12:39   봉우리

   12:45   봉우리

   12:46   쇠머리펀덤 갈림길 : 쇠머리편덤 500m, 장군약수터, 어둔리 하산로

   12:52   장군바위(사거리갈림길) : 정상 1.3km, 주차장 3.0km, 장군약수터 0.3km, 강당리버스정류장 3.5km, 절골 2.0km

   12:55   부용묘 갈림길 : 장군바위길에서 약50m 위

   13:02   장고개 : 절골하산로 2.9km, 정상 2.0km, 장군바위 0.7km, 망경산 방향 2.5km  ⇒이정표상 장고개라는 명칭이 없음

   13:12   봉우리

   13:22   봉우리

   13:25   망경산 갈림길, 봉우리 : 이후 내리막

   13:32   임도, 안부 : ↓장군바위 2.33km, →수철리

   13:40   출발

   13:45   봉우리

   13:50   봉우리

   13:56   강당리갈림길, 묘(이정표 없음) : ←강당리휴게소, ↑설화산

   14:10   출발

   14:21   봉우리

   14:27   묘

   14:29   묘

   14:30   내리막 시작

   14:33   묘

   14:36   갈림길

   14:39   강당골휴게소


 

〔산의 개요〕

 

- 광덕산의 개요

광덕산은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안지역의 산중에서 가장 높은 산이으로 산이 크고 덕이 있는 산이라 하여 광덕산이라 칭한다. 바위가 거의 없는 육산이지만 품이 넓고 정상에서의 전망이 좋아 산악인들에게 상당히 사랑받는 산이다. 

광덕산 부근은 예로부터 호두나무의 자생지로 여기서 생산한 호두는 껍질이 얇고 알이 꽉 차서 천안시의 대표적인 명산물이다.

산에는 광덕사, 강당사 등의 전통사찰과 장군바위, 호도나무 전래비와 조선시대 기생 김부용의 묘 등 볼거리가 많다.

 

- 산행안내

 

■ 개요

광덕산의 산행들머리는 크게 세 가지. 천안시 광덕면에 있는 광덕사 기점과 아산시 송악면의 강당리 기점과 마곡리 기점 등이다.

일반적으로 광덕사와 강당리 기점이 인기가 있고, 마곡리 기점은 교통이 불편하여 호젓한 산행을 원하는 사람들만 주로 찾는 코스이다. 아산시 등산로에는 아산시에서 명명한 A부터 E까지 코스 이름이 붙어있다.

광덕산은 동쪽으로는 망경산, 태학산 북쪽으로는 설화산과 능선으로 연결되어 광덕산, 망경산 산행이나 광덕산, 설화산 산행이 종주산행으로 종종 이루어진다. 광덕산, 설화산을 연결할 경우 망경산이 능선에서 별도로 동쪽으로 가지를 치고 있어 망경산을 연결하여 세 개의 산행을 하려면 갔던 길을 다시 돌아와야 한다.

또한 망경산과 연결된 태학산은 도로를 넘어야 하는 관계로 일반적으로 별도의 산행지로 취급이 된다.

 

■ 코스

(광덕사 기점)

1. 헬기장길(정상 남동릉길)

광덕사~버섯재배사삼거리~산악인기념비~묘~헬기장~정상 : 약1시간30분 소요

2. 장군바위길

광덕사~버섯재배사삼거리~안산마을~장군바위남릉~장군바위~정상 : 약2시간 소요

3. 김부용묘길

광덕사~김부용묘~422봉~장군바위옆남동릉~625봉~장군바위~정상 : 약2시간 소요

(강당리 기점)

4. 강당휴게소 옆 등산로(A코스)

강당리휴게소~동릉~능선,묘(설화산갈림길)~망경산갈림길~장고개~장군바위~정상 : 약6.7km, 약4시간10분 소요

   ⇒강당리휴게소 옆 화장실 뒤편으로 능선길 시작

5. 절골 등산로(B코스)

강당리휴게소~(도로)~솔뫼산장~(도로)~목양기도원~임도~장고개~장군바위~정상 : 약4.3km, 약3시간20분 소요

6. 어둔골 등산로(C코스)

강당리휴게소~(도로)~솔뫼산장~임도~장군약수터~장군바위~정상 : 약3.9km, 약2시간30분 소요

7. 이마당 등산로(D코스)

강당리휴게소~(도로)~마리골~계곡~이마당약수~능선~정상 : 약2.7km, 약1시간10분

8. 이마당 등산로(D코스)

강당리휴게소~(도로)~마리골~묘~능선~초화류원~정상 : 약2.7km, 약1시간10분 소요

9. 철마봉 등산로(E코스)

강당리휴게소~(46분)~철마봉~(2분)~산불감시초소~(5분)~임도~(37분)~정상 : 약3.5km, 약1시간50분 소요(아산시청 자료), 실제로는 약4.3km, 약1시간30분 소요

    ⇒강당리휴게소 맞은편 출렁다리를 건너면 바로 산길 시작.

(마곡리 기점)

10. 강당휴게소 옆 등산로(A코스)

마실마을~정골~임도~정상 : 약2.7km, 약1시간20분 소요

11. 석류봉길

방아사골산장~청풍농장~소귀봉~석류봉~정상 : 약3시간 소요

(종주 산행)

12. 광덕산~망경산~설화산

정상~(6분)~이마당갈림길~(11분)~쇠머리펀덤갈림길~(7분)~장군바위~(3분)~부용묘갈림길~(8분)~장고개~(26분)~망경산갈림길~(35분)~망경산~(25분)~망경산갈림길~(8분)~임도~(18분)~강당골휴게소갈림길(묘)~(2시간)~설화산 : 약4시간27분

   ⇒설화산에서의 하산은 데이콤, 초원아파트, 맹씨행단, 외암민속마을, 천진암 등 약5가지 길이 있으며 대략 30~40분 소요됨

   ⇒전체적인 소요시간은 정상까지 약1시간30분을 포함 약6시간30분 소요

13. 광덕산~망경산

광덕산~장군바위~장고개~망경산갈림길~망경산~넙치고개

14. 망경산~설화산

법치고개~망경산~광덕산갈림길~묘(강당골갈림길)~설화산~천진암 또는 초원아파트

 

■ 추천코스

(광덕산 산행)

○ 광덕사 원점회기 산행 : 1번→2번 또는 3번

○ 강당골 원점회기 산행 : 9번→7번, 9번→4번

○ 대중교통 이용시 : 9번↔2번 또는 3번

(종주산행)

○ 1번 또는 9번 → 1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