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55산9]<국민대학교-형제봉(29)-시단봉-노적봉-백운대(30)-영봉-육모정고개-우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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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정상에서 백운대를 바라보며...>



언  제 : 2020.9.5(토) 흐림

어디로 : 국민대-형제봉-대성문-보국문-대동문-시단봉-동장대-용암문-노적봉 왕복-백운봉암문-백운대 왕복-영봉-육모정고개-우이동

얼마나 : 산행거리 약 14.8 km/산행시간 약 7시간 30분(식사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기록

08:45  국민대학교 출발

08:48  북악공원지킴터

08:58  북한산둘레길 명상길/직 왕녕사 방향으로

09:01  왕녕사/우

09:06  샘터/공터

09:09  대흥사/우

09:24  형제봉 안부/작은 형제봉,형제봉 공원지킴터(1.3 km)갈림길/우

09:28~09:33  형제봉(462.2 m)/조망휴식(5분)

09:36  형제봉 우회로 합류

09:54  평창공원지킴터(1.3 km)갈림길

09:58  좌 일선사(0.15 km),우 정릉탐방지원센터(2.3 km)갈림길

10:15  대성문/산성 주능선 합류/좌 대남문(0.3 km),직 산성탐방지원센터(5.0 km) 갈림길/우측 성벽길 따름

10:36  보국문/좌 산성탐방지원센터(4.5 km)  우 정릉탐방지원센터(2.5 km)갈림길

10:41  칼바위능선 분기점

10:47  대동문/광장

10:51  시단봉(약 585 m)/제단

10:58  동장대(601.0 m)

11:31  용암문/도선사,용암문공원지킴터(1.1 km)갈림길

11:45~12:45  노적봉 안부/좌측 노적봉 왕복예정(1시간 소요)

11:58~12:30  노적봉(718.0 m) 정상/동봉/점심식사(32분)

12:45  노적봉 안부 원위치

13:08  백운봉암문/위문/좌측 백운대 왕복예정(정체로 40분 소요)

13:27~13:35  백운대(835.6 m) 정상/조망 휴식(8분)

13:48  백운봉암문 원위치/좌

13:55  백운산장/수리중

14:13  산악구조대

14:18  하루재/백운대탐방지원센터(0.7 km) 갈림길/좌

14:33  영봉(약595 m)/헬기장

14:55~15:01  503.4봉/휴식(6분)

15:15  육모정고개/상장능선 갈림길/우

15:28~15:45  계곡 RT (17분)

16:00  육모정 입구/우 비포장도로따름

16:15  우이동/우이령 갈림길/우이전철역/산행종료


* 산행기에 언급되는 지맥명은 수계중심의 "대한산경표"를 따름

 

* 수도권55산(국민대-우이동) 산행 실트랙 첨부




<산행지도>

코로나로 인해 모든것이 위축 되어가고 있고 산행도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를 몰랐을때의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지고

마치 무기력을 순명처럼 받아들이며 즐거운것이 점점 없어지는듯하다.


산에가자...


수도권55산 북한산 구간을 간다.


국민대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형제봉을 지나 보현봉을 올라가 볼까하다가 갈길이 멀어 자제하고

대성문부터 산성주능선따라 성벽을 따라 걷는다.


날씨는 연무가 있어 멀리 조망은 힘들지만 주위의 봉우리들을 살피기에는 부족하지않고

가을바람을 느끼며 걷기에 좋은 날씨이다.


시단봉을 넘으며 보이는 북한산의 제1경에 오늘 점심은 노적봉에서 먹자고 마음먹었고

위험한 암릉을 옛기억을 더듬어 뚜벅이인 내가 잘 찾아갈수있을까 생각도 들지만

일단 부딛혀 보기로한다.


무사히 노적봉 정상에 올라 맥주한잔으로 나에게 수고했다 칭찬해주며

여유롭게 점심식사시간을 갖는다.


다시 제도권으로 돌아와 백운봉 암문에서 백운대를 왕복한다.

등산객들이 많아 정체가 되지만 정상에 서면 그 이상의 행복을 가져다주기에 망설일 필요는 없다.


하루재에서 다시 영봉을 오르고 다시 육모정고개까지 긴 내림길 중간에 

내가 좋아하는 쉼터인 503봉에 올라 숨을 고른다.


육모정고개에서 상장능선의 왕관봉과 우이령을 지나 우이암으로 올라서야 정석이겠지만

여러 제한조건에 그냥 계곡으로 내려선다.


산행의 완성이라 할수있는 계곡에서의 RT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우이동에서 산행을 마친다.



국민대학교



빼꼼

명상길따라 좌측으로 가도 되고...직진

좌측 왕녕사 방향으로



다시 들어가기전에 우측으로

샘터

입석...예전에도 있었던가? 기억이 나지않네

문앞에서 우측

형제봉 안부 도착



우회하지말고 

작은형제봉을 바라보고

형제봉 정상

보현봉 전망대

보현봉과 사자능선...그뒤로 향로봉과 족두리봉능선

 보현봉 우측으로 산성주능선과 맨 우측은 칼바위능선

내려다본 평창동 좌측으로 인왕산과 안산 그리고 그 우측으로 백련산

과유불급

북한산의 정신적 지주 보현봉

보현봉 우회 산길따라



대성문

성벽길을 따른다

 뒤돌아본 보현봉



 지나온 형제봉 능선과 그 우측으로 북악산 인왕산 안산

좌측 원효봉부터 염초봉 노적봉 백운대 만경대 인수봉까지 

지나온 능선

우측으로 칼바위능선이 분기되어나간다

칼바위 정상의 한사람



칼바위

대동문

여기가 시단봉이라 하더라

동장대를 바라보고





금줄 넘어



예전에는 여기가 시단봉이라 생각했었다

 노적봉에서 점심먹자





더이상 성벽길을 걸을수 없고

 노적봉 안부 도착

 노적봉 정상 아래의 명품소나무...의상능선이 배경이다


 용암봉...내가 북한산에서 인수봉과 함께 못올라본 두 봉우리중에 하나이다

노적봉에서 바라보는 압도적인 풍광

백운대 좌측 염초능선

 염초봉과 원효봉

노적2봉(서봉)...뚜벅이가 올라서려면 많이 어렵다

나에게 건배한다...수고했다

만경대 단독샷



내려가는길에

음지에서 양지로 제도권 복귀

만경대 사면길에서 바라본 노적봉

백운대 서벽밴드길

백운대 정상부의 사람들

백운봉암문



백운대 정상

 인수봉을 바라보고







이제 내려가자

오리바위



교환학생들인듯

백운산장



하루재

영봉으로

영봉 지킴이

영봉 정상



인스봉과 우측의 545봉

사기막골과 상장능선



상장능선뒤로 도봉산 오봉능선

우측의 503봉 뒤로 우이암과 도봉산의 선만자

코끼리바위도 바라보고





503봉으로



쉼터

좌측이 상장능선의 왕관봉

육모정고개



RT

육모정입구


산행을 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