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2차23]<하늘재-포암산-마골치-꼭두바위봉-부리기재-대미산-작은차갓재-안생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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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암산 오르며 내려다본 하늘재와 문경의 진산 주흘산>


언  제 : 2020.10.22(목)  흐림,연무

어디로 : 하늘재-포암산-꼭두바위봉-대미산-작은차갓재-안생달교

얼마나 : 산행거리 약 22.2 km(대간 20.1 km ,하산 약 2.1 km )/산행시간 약 9시간6분(대간 8시간 27분,하산 39분)


산행기록

07:52  하늘재/계립령/하늘재산장/국립공원 초소/좌 미륵리주차장(2.5 km) 후 부봉삼거리(4.6 km)/산행시작

08:06  암릉오르다 좌측으로 하늘샘위 철계단 합류

08:46~08:51  포암산(962.5 m) 정상/베바위산/정상석/삼각점 수색 실패(망실된듯)/휴식(6분)

08:59  지형도상 포함산 정상(963.1 m)/아무 특징,표식없음/

09:26  842.2봉

09:40  854.2봉/삼면봉(충주,제천,문경)/만수교 능선 갈림길/우

09:49~10:01  마골치/만수봉(2.1 km) 갈림길/휴식(12분)후 음지로 진입

10:10  941.0봉

10:16~10:21  940.5봉/삼각점[덕산 313]/조망 휴식(5분)

10:45  895.6봉

11:00  안부/성황당 흔적/관음리쪽 하산로 확인

11:15~11:22  암릉 조망 휴식(7분)

11:42  꼭두바위봉(845.6 m)

12:09~12:39  1034.3봉/꾀꼬리봉 능선 갈림길/점심(30분)후 출발

13:00  1065.1봉/삼각점 [덕산 315]

13:22  부리기재/안부사거리/좌 용하계곡,우 박마을(2 km)

13:52~14:02  대미산(1115.1 m) 정상/영강(운달) 지맥 분기봉/영강지맥 여우목고개 갈림길/휴식(10분)후 좌

14:18  1049.9봉/잡목 폐 헬기장/광천(등곡)지맥 분기봉,문수봉 갈림길/독도주의/우

14:35  823.8봉/삼각점봉[수색 실패,망실?]

15:00  926.5봉

15:17  983.4봉

15:26  백두대간 중간지점 표지석(경기 평택여산회)

16:01  송전탑(#64)

16:03  차갓재/백두대간 중간지점 표석/우측 안생달 하산로

16:19~16:24  작은차갓재/대간산행 종료/휴식(5분)후 우측 안생달 방향으로 하산시작

16:38  문경 오미자 와인동굴/주차장

16:47  와인피플

16:49  황장산 공원지킴터

16:58  안생달교/대형 주차장/화장실/산행종료


안생달교 주차장 주차(07:20)후 동로면 택시(010-4522-3103)로 하늘재이동(30,000원)

문경 오미자 와인동굴 주차하면 하산거리 1.2 km정도를 줄일수 있었는데....


* 산행기에 언급되는 지맥명은 수계중심의 "대한산경표"를 따름

 

* 백두대간 하늘재-작은차갓재 산행 실트랙 첨부


 

<백두대간 인근 지맥 개념도(대한산경표)>


 

<산행지도>

친구와 함께 걷는 백두대간

지난 5월 이화령에서 하늘재까지 걸은 이후로 나의 갑작스런 부상과 여름 장마 

그리고 친구의 부상으로 몇차례 연기되어 5개월이지난 지금에서야 다시 발걸음을 이어간다.


한동안 청명한 가을날씨로 기대가 많이된 산행이었으나 오늘따라 흐리멍텅한 날씨에

급기야 비가오지않음을 감사하는 흐리고 연무가 가득한 날이 되었다.


하지만 그래도 대간길이라 간혹 보여주는 조망에 발길을 멈추고

가을의 끝자락의 산길은 단풍의 마지막 향연을 즐기기에는 모자르지 않더라.



차창으로 바라본 포암산

안생달에서 하늘재까지 택시를 이용하고

하늘재의 옛지명 계립령

추억의 하늘재산장

산행들머리

산행시작

포암산 암릉을 따르다 좌측 일반등로 합류



하늘재와 주흘산

 하늘재를 당겨보고



동남쪽으로 대미산에서 분기되는 영강지맥 산줄기...중앙뒷쪽이 성주봉 운달산과 그 우측으로 단산

운달산과 단산을 당겨보고...그 우측으로 오정산이 구분된다



월악산의 박쥐봉 북바위산 용마산을 바라보고 

지나온 백두대간...좌측으로 부봉 형재들과 우측으로 마폐봉과 구름속의 신선봉 그리고 중간 뒤로 깃대봉이 시선을 끈다

포암산 삼각점봉...삼각점은 보이지않는다...망실된듯




조망은 없다

국립지리정보원 지형도상 포암산 정상...높이만 살짝 높을뿐 옹색하다

날씨가 아쉽다



신선들의 쉼터

만수봉을 바라본다





만수암릉을 어렵게 넘었던 기억도 나고

정면의 가야할 대미산이 겹쳐보이고 우측으로 운달산으로 이어지는 영강지맥 산줄기



마골치 도착...음지로 스며든다



940.5봉

 중앙의 포암산과 좌측 주흘산 우측 구름속의 마폐봉과 신선봉

만수봉 뒤로 월악산 영봉은 보이지 않는다

안개인가?

드디어 중앙 맨 뒤쪽으로 가야할 대미산이 모습을 보이고







우측으로 문경방향의 하산로가 확인된다



내내 주흘산을 보고간다





주흘산

매밀봉에서 용하구곡으로 이어지는 능선이다

월악산의 최고봉인 문수봉과 광천지맥 산줄기를 당겨본다


뒤볼아본다


앞의 꼭두바위봉과 높이솟은 1034봉,,,대간은 우측으로 가고 꾀꼬리봉 능선이 좌측으로 분기한다



꼭두바위봉이란다



어울림

1034.3봉 도착...밥먹고 가자

 1065.1봉



우측으로는 영강지맥 산줄기와 같이한다





부리기재

멀리 지난주에 다녀온 천주산 공덕산이 희미하다

영강지맥...초반의 롤러코스터 산길이 만만치않다

천주산 공덕산을 당겨본다

대미산 도착

단체샷



영강지맥 방향을 가르킨다



대한산경표 광천(등곡)지맥 분기점..우틀해야한다

여름에는 땀나겠다



도복목이 많아 성가시다



823.8봉...삼각점을 몇번 찾았지만 찾을수 없더라





오늘 가장 힘들개 올라선 983.4봉 뒤로 대미산이 희미하다



갈등





 차갓재 도착



마지막 봉을 넘어





작은차갓재 도착

다음구간도 비탐구간이 있다





여기에 주차하면 좋았을텐데





다왔다

제법 사나워보여 지도를 보니 힘들게 올라선 984.3봉이구나

능이전골에 오미자 막걸리로 한구간 마침을 자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