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산(八角山)628m 등산기

위치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

일시

2011년3월2일 날씨 대체로 맑았으나 바람과 함께 꽃샘추위로 기온 영하2도에서 영상5도

등산코스

1=>11:30 팔각산 주차장 출발 (제2 옥계교 앞 위치)

2=>11;33 등산시발 첫108 철계단 오르다

3=>11;49 첫 능선위 이정표 지나다

4=>12:09 제1봉 통과

5=>12:21 제2봉 통고

6=>12:27 우측 험로 좌측 일반통로에서 우측 험로로 진행 하다

7=>12;51 제3봉 통과

8=>13:11 제4봉에 오르다

9=>13:18 제5봉 통과함

10=>13;23 제6봉 통과

11=>13:40 제7봉 표시석 지남

12=>13:49 제8봉인 정상에 오르다

13=>13:59 하산길 정상 0.5km지점 위치한 삼림욕장 분기점 지남

14=>14;38 하산 길 종점인 주차장 도착함

15=>15:10 침수정을 위시한 옥계계곡 순례 약10km 소요 시간 약4시간

게설

팔각산의 높이는 628m로 산 이름은 계곡을 끼고 뾰족한 8개의 암봉(巖峯)이 이어져 있는데서 유래 하였으며 옥계8봉이라고도 부르며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각종 기암괴석과 급경사 암벽 등으로 인해 산세가  험한 편이며 도처 암봉위 전망대에서 주위를 바라보는 것이 등산의 묘미를 만끽 할 수 있으며 이전에 개척된 등산로 4.5km 외에 2000년에 6.1km가 새로 정비되었으며 곳곳에 밧줄과 철봉이 설치되어  있고 소위 108 철 계단의 사다리길이  등산 시작 입산할 때와 제4봉 바로

앞 등 두 곳에 설치되어 있어 쉽게 오를 수 있으나 급경사로로 조바심을 나게 하고 있는 등산임을 들 수 있고 산 북 쪽에 있는 산성 계곡 일대에는 250ha면적의 산림 욕장 이 조성되어 있으며 운동 시설 및 기외편의 시설 등 종합 안내소가 있으며 팔각산과 동대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합류하여 옥계계곡을 이루는데 1607년 손성을(孫聖乙)이라는 선비가 광해군의 학정을 피해  은거 하며 지은 침수정(枕潄亭)이 있고 이 계곡 일 원은 경상북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 되어 있으며 손성을 은

계곡 가운데  꽃봉오리 모양으로 앉은 진주암(眞珠岩)외에 병풍바위 향로봉 촛대바위 등 주변의 아름다운 곳을 골라 팔각산 37경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할 만치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전문 산행인 이 아니고서는 3~4시간 소요 하는 주차장에서 8개봉을 돌아보는 원래 코스인4.5km및 침수정 계곡을 순회 하는 것 즉 등산과 계곡 순회라는 일반적인 코스를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었음

내용

참여하고 있는 소위 관광  청수산악회의 월정 산행일로 음력으로는 신묘년 들어 처음 하는 등산이라  무사 안일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준비 하고서  30명 미만의 회원이 참여한 버스는 8시 정각에 대구를 출발 하여 포항 간 고속도로를 경유하고 동해안 국도 따라 진행 하면서 바다를 바라보기도 하고는 강구에서 분기 되는 옥계 행 지방 도로 따라 진행 11시경에는 팔각산 주차장에 도착 했는데 그곳 정결한 곳에 재수를 차려 놓고 모두들 금년 신묘년 한 해 동안 등산에 무사 안일 을 기원 하는

시산제를 올리고는 11시30분에 출발 하여 3분 뒤에는 등산 중 두 곳에 설치되어 있는 소위108 철계단 첫째 것을 지나고 비록 급경사 오르막길을 오르면서 사방을 바라보이는 풍경들 특히 앞으로 가야 하는 여러 봉우리들의 암석봉들은 볼수록 특이  감상적 이 었다 능선위에서는 무성한 활엽수림 속을  제1봉의 돌기둥이 높이 솟아 있는 장면을 인상 적이었으며 제2봉 정표시석을 지나고서 커다란 암봉 바로 앞에서 우측으로는 험로 좌측으로는 일반 통로 분기점에서 우측 험로 따라 진행

하면서 급경사 밧줄 길을 오르내리면서 제3봉 정상으로 예상 되는 고지에는 아무련 표시도 없이 원래설치해둔 밧줄과 철봉 등 가운데 밧줄은 모두 철거한 상태로 그야 말로 모험을 무릅Tm고 찾았으나 헛걸음을 한 끝에 맞이한 것이 안부 골짝이 바위 하단부에 제3봉 표시석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이는 이해 할 수 없는 설치장소라고 불만이기도 했음  다음 제4봉 바로 앞 급경사면에 설치된 두 번째의 108 철 계단은 몇구비 곡선의 사다리 길로 오르면서 아래로 내리다 보면 서 아찔한 심정이

들기도 한 길이 었다 다음 제5봉 표시석은 위치에서 수긍이 가는 곳이나 제6봉 과 동표시석에 대하여 이외의 장소라고 생각 되며 또한 6봉으로는 너무 초라한 감정이 나기도 했다 지금까지에는 7봉 정상을 6봉이라고 믿어 온 탓에 이외의 장소이며 흔히 들 무심코 통과 되는 곳이기도 했다 그곳부터는 소위 칼날 능선 길 밧줄에 메달리면서 지나 이외장소인 암봉 중간에 위치한 제7봉 표시석을 지나고 13시50분경에는 최고봉인 제8봉 정상에 도착했는데 그곳은 육산으로 상당 넓이에는

측량기점표시석과 팔각산정상표시석이 낭동 향으로 설립 돼 있는 것을 보고는 하산하면서 05km전방에서 삼림욕 분기점을 경유하고는14:40분경에는 주차장에 도착 했고 다음으로 옥계계곡의 명물인 침수정 정자를 위시에 여러 명승지를 순회하고16시경 출발 하여 귀로에는 내륙인 31번 도로 따라 오면 서 부남과 현동의 경계인 그 이름도  유명한 3자현을 지나고서 대구에는 20시경 무사히 귀가 한 몇 번이나 찾았다 마는 처음인 팔각산의 팔봉 모두를 찾은 등산을 마치다      

팔각산 등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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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팔각산장주차장출발 2=.철계단108계단 3=>제1봉 제2봉 제3봉 제2 108철계단경유제4봉 제5봉 제6봉 제7봉 제8봉(정상)4=>안부이정표 5=>전망대경유주차장 6=>옥계제2-2교 경유 침수정 옥계37경 감상으로 종료함

 

갈때 바라본 동해 바다풍경

 

옥산리69번 도로에서 바라보이는 팔각산 원경들

 

옥계계곡 일부의 모습

 

주차장에 세워진 등산로도와 유래기문등의 입간판

 

등산입구변 계곡의 모습들

 

등산 시작후 처음 맞이하는 108철계단 길의 모습

 

첫능선위에 있는 이정표시석

 

통로변 울창한 활엽수림과 제1봉의 원경들

 

제1봉의 모습

 

제2봉의 모습

 

통로중 우측 험로와  좌측 일반통로 표시판 에서 우측으로 가다

 

암벽 아래 밧줄길 험로의 모습

 

통로에서 바라보이는 4-5봉들의 원경들

 

제3봉의 표시석

 

계단길 끝 제4봉 표시석

 

등산중 두번째 오르게 되는108개 철계단길의 모습들

 

제4봉에서 건너다 보이는 제5봉의 모습들

 

통로변에서 바라 보이는 칼날능선길과 제7봉의모습들

 

제5봉 표시석

 

제5봉 정상에서 동쪽으로 내리다 보이는 풍경들

 

제6봉 정상 표시석

 

능선 험로와 암봉의 모습

 

제7봉 표시석의 풍경들

 

제8봉인 팔각산 정상 표시석등과 일대의 모습들

 

하산길 정상0.5km 전방 산림욕장 분기점 표시판등

 

하산길 종점인 주차장 앞의 모습들

 

옥계침수정 계곡에 대한 설명문 입간판

 

선경옥계 표시석 일대의 모습들

 

제1옥계교 일대의 모습들

 

 

침수정 앞 계곡의 모습들

 

선비 손성을이 세웠다는 침수정의 모습(출입을 철저하게 맊고 있었음)

 

31번 국도변 청송군부동과 현동면경계 3자현 쉼터의 여러표시물들